<추가글> 헉... 글 안올렸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네요... 조언대로 조카 세명이 다 함께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영양제로 선물해볼까 합니다. 텐텐사줘야 겠어요! 애들 군것질좋아하니 먹으면 좋을 거같아요.조언 정말 감사드려요!제 오지랖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 ------------------- 조언좀 부탁드려요~ ^^ 남편은 형제고 형입니다. 시동생도 결혼했고 세자녀있고 동서는 저보다 두살 언니입니다. 제가 애가 없다보니 잘 판단을 못하겠어서요..! 남편 일 특성상 매주 동서네와 시조카들을 만나요.엄청 돈독해요~ 세아이 중 첫째 둘째 딸이고 첫째는 좀 과통통 둘째는날씬하고 밥 양은 적지만 김치도 잘먹고 뭐든 잘 먹어요.셋째가 아들 막내이고 6살이에요. 6살인데 옷 120~130정도 입고 키는 큰 편이고많이 마른건 아닌데 다크가 있고 말이 좀 많이 늦은 편이고 그래서 좀 애가 비실비실하달까? 짱짱해보이지가 않아서, 한약을 좀 해주면 어떨가 싶어서요. 주변에 보니까 한약먹고 밥맛돋아가지고 완전 애들 통통~살 엄청 오르고 잘 크는 애들봐가지고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동서가 가게일을 주7일을 하다보니까 세아이 케어가 쉽지 않아요.막 세세하게 신경쓰긴 힘들거같은데제가 넌지시 00이 좀 뭐 한약이라도 먹이는건 어때요~? 했더니 괜찮다고그렇게 마른건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글고 어떤 언니는 엄마아빠가 엄청 마른거 아니면그 시기 지나서 애들 확 클수도 있다고그러기도 하더라구요. 대충 알아봤는데 한달 정도 먹이는데 30만원? 녹용?그래서 뭐 비용은 제가 부담해도 되는데이런 이야기 혹시 물어보면좀 안좋아할지 저의 과한 오지랖으로 비추어질지 몰라서 한번 여쭈어 봐요. 또 혹시나 한약먹고 나중에 애가 좀더 안좋아지면 제가 쓸데없는짓 해서 그럴까봐 걱정스럽기도 해서요..! 글이 두서없는데 혹시 아이 먹여보신분들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21
<추가>시조카 한약 조언좀 해주세용~
<추가글>
헉... 글 안올렸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네요...
조언대로 조카 세명이 다 함께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영양제로 선물해볼까 합니다.
텐텐사줘야 겠어요! 애들 군것질
좋아하니 먹으면 좋을 거같아요.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제 오지랖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
-------------------
조언좀 부탁드려요~ ^^
남편은 형제고 형입니다.
시동생도 결혼했고 세자녀있고 동서는 저보다 두살 언니입니다.
제가 애가 없다보니 잘 판단을 못하겠어서요..!
남편 일 특성상 매주 동서네와 시조카들을 만나요.
엄청 돈독해요~
세아이 중 첫째 둘째 딸이고 첫째는 좀 과통통 둘째는
날씬하고 밥 양은 적지만 김치도 잘먹고 뭐든 잘 먹어요.
셋째가 아들 막내이고 6살이에요.
6살인데 옷 120~130정도 입고 키는 큰 편이고
많이 마른건 아닌데 다크가 있고
말이 좀 많이 늦은 편이고 그래서
좀 애가 비실비실하달까? 짱짱해보이지가 않아서,
한약을 좀 해주면 어떨가 싶어서요.
주변에 보니까 한약먹고 밥맛돋아가지고
완전 애들 통통~살 엄청 오르고 잘 크는 애들
봐가지고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동서가 가게일을 주7일을 하다보니까
세아이 케어가 쉽지 않아요.
막 세세하게 신경쓰긴 힘들거같은데
제가 넌지시 00이 좀 뭐 한약이라도
먹이는건 어때요~? 했더니 괜찮다고
그렇게 마른건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글고 어떤 언니는 엄마아빠가 엄청 마른거 아니면
그 시기 지나서 애들 확 클수도 있다고
그러기도 하더라구요.
대충 알아봤는데 한달 정도 먹이는데 30만원? 녹용?
그래서 뭐 비용은 제가 부담해도 되는데
이런 이야기 혹시 물어보면
좀 안좋아할지 저의 과한 오지랖으로
비추어질지 몰라서 한번 여쭈어 봐요.
또 혹시나 한약먹고 나중에 애가 좀
더 안좋아지면 제가 쓸데없는짓 해서
그럴까봐 걱정스럽기도 해서요..!
글이 두서없는데 혹시 아이 먹여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