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올렸는데요.. 전 지금 조그만 ERP회사에 다니는데요... 여긴 지방이고요.. 직원은 사장 이사 여직원인 저 이렇게 셋인데.. 월급 70만원 받고요... 하는일은 거의 없고요.. 그런데 아는언니가 용인에 있는 전산원이라는데.. 고객 지원실이랍니다.. 근무시간은 9시 부터 6시 겨울엔 5시 30 퇴근이고 토요일은 격주로 쉬고 근무를 한다면 바쁠땐 2시까지 한다더라고요.. 주로 하는 일은 전화로 프로그램 사용법 설명하고 수정하고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연봉은 1200-1300이라고 하고요.. 여러사람들이 기회라고 가보라는데요... 사실 제가 지금 지방이라 가서 살데도 없을거 같아 외할머니 댁서 살려고 생각하고 가기로 하고 이번주 토요일날 면접보러가기로 했는데요.. 그쪽에서 되도록 빨리 이번주 안에 면접 봤음 한대요.. 인수인계도 해야 한다고.. 그 언니는 목욜날 면접보고 금욜날 여기정리하고 토요일쯤 올라오라는데요.. 그런데 전산원 고객지원실이라는곳이 어떤곳인지도 모르겠고.. 혹시 텔레마케팅쪽 일인건지... 여기보다 더 나을런지.. 사실 여기 있으면 전 더이상 발전이 없는데.. 편하고 들어가는 돈도 별로 없고.. 갈데도 없을거 같아 지금까지 있는게 벌써11개월째입니다... 제가 수도권으로 올라가는게 나은건지 아님 계속 여기서 살아야 하는건지... 혼자 고민하기 넘 답답해서..
고객 지원실이라는데..
며칠전에 글올렸는데요..
전 지금 조그만 ERP회사에 다니는데요... 여긴 지방이고요.. 직원은 사장 이사 여직원인 저 이렇게 셋인데.. 월급 70만원 받고요...
하는일은 거의 없고요..
그런데 아는언니가 용인에 있는 전산원이라는데.. 고객 지원실이랍니다..
근무시간은 9시 부터 6시 겨울엔 5시 30 퇴근이고 토요일은 격주로 쉬고 근무를 한다면 바쁠땐 2시까지 한다더라고요..
주로 하는 일은 전화로 프로그램 사용법 설명하고 수정하고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연봉은 1200-1300이라고 하고요..
여러사람들이 기회라고 가보라는데요... 사실 제가 지금 지방이라 가서 살데도 없을거 같아 외할머니 댁서 살려고 생각하고 가기로 하고 이번주 토요일날 면접보러가기로 했는데요..
그쪽에서 되도록 빨리 이번주 안에 면접 봤음 한대요.. 인수인계도 해야 한다고..
그 언니는 목욜날 면접보고 금욜날 여기정리하고 토요일쯤 올라오라는데요..
그런데 전산원 고객지원실이라는곳이 어떤곳인지도 모르겠고.. 혹시 텔레마케팅쪽 일인건지...
여기보다 더 나을런지.. 사실 여기 있으면 전 더이상 발전이 없는데.. 편하고 들어가는 돈도 별로 없고..
갈데도 없을거 같아 지금까지 있는게 벌써11개월째입니다...
제가 수도권으로 올라가는게 나은건지 아님 계속 여기서 살아야 하는건지...
혼자 고민하기 넘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