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년 반인데 처음 세전 190으로 시작해서지금 세전 240 인 ㅈㅅ 대리입니다. 처음에는 시작이 작지만 연차 쌓이면 금방 300까진 아니더라도 200 중후반 가볍게 될줄 알았더니그게 아니었네요. 회사 위치는 집에서 편도 20분거리라 다니기 편하고 야근도 없어 좋았는데(지금까지 다니면서 야근한 일수만 따지면 1주가 좀 넘음) 가면 갈수록 자괴감 들더군요. 그나마 상여같은거 더해서 겨우 32,3300 찍고, 기타수입으로 월 30씩 꾸준히 들어와서 그걸로나마 돈도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근데 특별한 기술이 없는 일반 사무직이 이직하기가 쉬울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푸념할게 자꾸 생기네요. 뭣보다 가족들이 제 수입을 물어보면 대답하기도 뭐하기도 해서요
연봉 생각하자니 다니기 싫고...
처음에는 시작이 작지만 연차 쌓이면 금방 300까진 아니더라도 200 중후반 가볍게 될줄 알았더니그게 아니었네요. 회사 위치는 집에서 편도 20분거리라 다니기 편하고
야근도 없어 좋았는데(지금까지 다니면서 야근한 일수만 따지면 1주가 좀 넘음)
가면 갈수록 자괴감 들더군요.
그나마 상여같은거 더해서 겨우 32,3300 찍고, 기타수입으로 월 30씩
꾸준히 들어와서 그걸로나마 돈도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근데 특별한 기술이 없는 일반 사무직이 이직하기가 쉬울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푸념할게 자꾸 생기네요. 뭣보다 가족들이 제 수입을
물어보면 대답하기도 뭐하기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