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애는 금방 자란다의 아이돌 버전

ㅇㅇ2020.07.07
조회31,209

 



5년전에 이렇게 웃던 2002년생 아이가....




















































(최근 뜬 화보 영상)


오빠가 되어버렸을 때의 덕후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멤버들 중에 제일 작은 막내였지만


(맨 앞에 서있는 애가 지성이ㅇㅇ












 



어느새 180cm이 넘어 그룹내 최장신이 되어버림 


(참고로 SM 입사하고 그 후에 35cm 이상 컸다고 ㅎㅎㅎ)












 



가장 최근 브이앱 속


NCT DREAM 막내 2002년생 19살 지성 오빠 ^_^














     




이렇게 찐찐찐으로 애기였던 애가

팬싸에서도 팬들보다 더 떨던 애가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큰거 보면 나 진짜 우럭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마니콧다 지성아......너무 잘컸어.....

몸도 쑥쑥 크고 얼굴도 이제 으른 느낌 조금씩 나구ㅠㅠ





그래서 울지송...... 오빠라고 불러도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