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 가까이 된 아줌마입니다서울에 살고요 작년 12월부터 코로나가 번졌다가 괜찮아졌다가 다시 유행하고 그랬잖아요서울에 살고 있어서 코로나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어린 아이들도 두명이나 있어서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유치원도 안 보내고시댁은 지방에 살아요코로나 환자가 없는 지역이에요 저희 지역에 코로나가 한두명 발생할때도 아무런 말도 없었어요근데 요즘에 급 유행된 지역에 사는 시동생네는 전화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시조카 학교보내지마라 어쩌고 저쩌고그걸 왜 저희한테 말하는건지초기부터 위험지역에 있는 저희 걱정은 한번도 안 해주면서 저희 결혼할때도 기대도 안했지만 한푼도 보태주지도 않았어요근데 집 구할 돈을 거짓말까지해가면서 빌려갔어요말은 빌린다였지만 너희가 준거 아니냐고 식이였어요그걸 또 아주버님께 말해서 내가 돈 달라고 했다고 이간질 시키더라구요전 달라고 안했어요 제 남편이 살아온 인생을 보니 그집에서 결혼전까지 호구였더라구요형 결혼할때 제 남편 보험 깨서 장가보내고막내 시동생네는 결혼해서 낳은 시조카를 태어났을때부터 다 키워주고 저희 가족에게는 돈 달라 뭐가 필요해서 그러니 눈치보는 척하면서 대놓고 달라고 하는데남편은 버릇이있으니 본인 부모니까 주더라구요 결혼전부터 집구할때 네 제가 호구였네요친정부모님은 몇천 그냥주시며 집 구하라고 하셨어요아이들 태어날때마다 산후조리 해라 보약해먹어라고 용돈도 팍팍주시고시모는 친정에서 준 돈 들고 도망갔어요 시동생 아이 낳았을때는 본인이 동서 케어 공짜로 다 해줬다 뭐했다 자랑 엄청하더니산후조리 잘 해줄것처럼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절했어요 근데도 해준다고 해놓고 친정엄마가 준 돈 들고 튀었어요 그후 연락 안했어요 전본인 아들은 워낙 효자라 매일같이 통화하더라구요제가 ㅄ이라 매번 당하고 사네요 본인 땀 흡수 잘되는 옷 사달라고 또 아들한테 전화했네요솔직히 그런 옷 그 지역에 ㅇ마트 ㅎ플러스있으니까 사도 되는건데요구하더라구요본인 아들이 결제 다 해서 택배로 보냈어요 다른 아들들에게는 돈 필요하다면 다 주고우리에게는 다 뜯어가려고 하고 진짜 개뻔뻔한 시모때문에 짜증나서 글 적어봐요 2616
시댁은 왜 이리리 뻔뻔하고 염치가 없는거죠?
결혼한지 10년 가까이 된 아줌마입니다
서울에 살고요 작년 12월부터 코로나가 번졌다가 괜찮아졌다가 다시 유행하고 그랬잖아요
서울에 살고 있어서 코로나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어린 아이들도 두명이나 있어서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유치원도 안 보내고
시댁은 지방에 살아요
코로나 환자가 없는 지역이에요
저희 지역에 코로나가 한두명 발생할때도 아무런 말도 없었어요
근데 요즘에 급 유행된 지역에 사는 시동생네는 전화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시조카 학교보내지마라 어쩌고 저쩌고
그걸 왜 저희한테 말하는건지
초기부터 위험지역에 있는 저희 걱정은 한번도 안 해주면서
저희 결혼할때도 기대도 안했지만 한푼도 보태주지도 않았어요
근데 집 구할 돈을 거짓말까지해가면서 빌려갔어요
말은 빌린다였지만 너희가 준거 아니냐고 식이였어요
그걸 또 아주버님께 말해서 내가 돈 달라고 했다고 이간질 시키더라구요
전 달라고 안했어요
제 남편이 살아온 인생을 보니 그집에서 결혼전까지 호구였더라구요
형 결혼할때 제 남편 보험 깨서 장가보내고
막내 시동생네는 결혼해서 낳은 시조카를 태어났을때부터 다 키워주고
저희 가족에게는 돈 달라 뭐가 필요해서 그러니 눈치보는 척하면서 대놓고 달라고 하는데
남편은 버릇이있으니 본인 부모니까 주더라구요
결혼전부터 집구할때 네 제가 호구였네요
친정부모님은 몇천 그냥주시며 집 구하라고 하셨어요
아이들 태어날때마다 산후조리 해라 보약해먹어라고 용돈도 팍팍주시고
시모는 친정에서 준 돈 들고 도망갔어요
시동생 아이 낳았을때는 본인이 동서 케어 공짜로 다 해줬다 뭐했다 자랑 엄청하더니
산후조리 잘 해줄것처럼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했어요 근데도 해준다고 해놓고 친정엄마가 준 돈 들고 튀었어요
그후 연락 안했어요 전
본인 아들은 워낙 효자라 매일같이 통화하더라구요
제가 ㅄ이라 매번 당하고 사네요
본인 땀 흡수 잘되는 옷 사달라고 또 아들한테 전화했네요
솔직히 그런 옷 그 지역에 ㅇ마트 ㅎ플러스있으니까 사도 되는건데
요구하더라구요
본인 아들이 결제 다 해서 택배로 보냈어요
다른 아들들에게는 돈 필요하다면 다 주고
우리에게는 다 뜯어가려고 하고
진짜 개뻔뻔한 시모때문에 짜증나서 글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