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여기 없을걸 알고있어

ㅇㅇ2020.07.07
조회1,455
그래서..하고 싶었던 말들과 차마 마주쳐도 못 다 했던 말들을 적은것도 꽤 됐네..
오늘도 니가 보지 않을거라고 굳게 믿고있어^^
나는 널 많이 좋아하고 있어
보이지 않아도 니 생각만 하면 행복해
내안에 새겨놨던 니 얼굴과 눈빛 같은것들 되새기고 있는데 원래 되게 많이 좋아하면 또렷이 기억이 안난다고 하던데..내 감정이 그리 깊지 않은걸까ㅠㅠ
일하느라 지치더라도..내 하루의 끝은 너 생각하면서 한번씩은 웃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