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학교 교사는 아니고 학원강사 라는 점에서 다르지만, 절 우습게보고 말안듣는 초등6 남자애들이 있습니다. 일한지 경력은 얼마 되지 않은데 나이도 20대라 그런지 절 선생으로 보는거 같지 않습니다.. 이것들이 말대꾸나하고 반항하고... 참 요즘애들이 체벌이 없어져서그런지 더 가관인가봅니다ㅜㅜ아시겠지만 학교가 아닌 학원이라서 이게 서비스직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학생이 맘에 안들면 그만둘수도 있는거잖아요.. 하.... 얘네들 학부모가 빈정이 상하든말든 있는그대로 상담전화를 드려야할지.. 제가 어떻게든 더 쎄게 애들을 잡을지... 근데 진짜로 하이킥 서민정/박하선 과 비슷한 이미지에 성격에 이미 저를 안무서운 선생으로 인식한거 같아요...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 시트콤에서처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 말을 잘 따르는 반이 더 많은데, 이 학생들 때문에 현타올때도 있어요.. 이 소수의 학생들때문에 이 시기에 그만두는건 오바이고..... 조언부탁드립니다...
하이킥 서민정 / 박하선 선생과같은 상황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