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버스비가 1100원이거든? 근데 내친구가 가끔 동전없다고 100원 자주 받아간단말이야 오늘도 없다길래 나잇다고 준다고 걍 안줘도된다햇는데 진짜?이러는데 정이 갑자기 확 떨어지는거야.... 빈말로라도 한번은 에이 아냐 낼줄게 아니 빈말도 웃겨 먼 오천원만원도 아니고 백원가지고 맨날 꿀꺽하냐.... 한두번이면 나도 안받지 난 맨날 100원빌렷을때 담날 바로 줬는데 작년에 내돈 만원도 돈없다고 안갚다가 주머니에서 오천원 나온적도있고... ㅈㄴ정떨어짐
내친구 돈때문에 너무 정떨어져
우리 버스비가 1100원이거든? 근데 내친구가 가끔 동전없다고 100원 자주 받아간단말이야 오늘도 없다길래 나잇다고 준다고 걍 안줘도된다햇는데 진짜?이러는데 정이 갑자기 확 떨어지는거야.... 빈말로라도 한번은 에이 아냐 낼줄게 아니 빈말도 웃겨 먼 오천원만원도 아니고 백원가지고 맨날 꿀꺽하냐.... 한두번이면 나도 안받지 난 맨날 100원빌렷을때 담날 바로 줬는데 작년에 내돈 만원도 돈없다고 안갚다가 주머니에서 오천원 나온적도있고... ㅈㄴ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