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음 제글이 이렇게 논란이될줄은...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도 많이나고 길게쓰기 힘들어
간략하게 쓴다는게 이런 논란을 ㅎㅎ;;;
제가 추가글에 시어머니 사생활까지 쓴 이유는
시어머니가 밤에 일하신다니까 오해하시고 엄청 힘들고 열심히 사시는분인줄아시는지 댓글에 시어머니 살림하시는게 그정도면 최선이라 하셔서
설명드릴려고 쓴거에요.
시아버지 아들들 다 일나가지 말라고 말리는데
본인이 용돈번다고 나가세요.
솔직히 밤에집에 안들어가시고 매일 나가시는데 매일 일하시는건 아니고 일안나가는 날은 술드시러갑니다.
몇번 술드시고 폰잃어버린적이 있어 알아요.
그리고 제가 지엄마라고 쓴이유는(이 호칭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시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요
시어머니께서 노는거 좋아하셔서 매번식사때마다 술 많이드시는데 술드시고 취해서 저한테 실수도 많이 하셨구요(쌍욕하고 밀치심)
남편과 친적분들께 거짓말로 이간질도 하시고.
특히 저희 아기 신생아때 미세먼지 경보가 뜨는날에도
손도 안씻으시고 겉옷 입은체로 아이앉고 얼굴비비고..
손씻으시라고 몇번을 말해도 불쾌해하시며 별꼴이라며 끝까지 안씻으세요.
코판손으로 음식집어 아기입에 넣으시고 또 쪽쪽 빨고는 또 아기입에 ...
하...식당 물수건 으로 아기 입닦고 양치까지 시키시고..;;;;이걸로 남편이랑 엄청 싸웠어요
지금은 아예 안보고 살아요
근데 제가 시어머니 싫어하는거 알고 일련의 사건들도 다 알면서
아직까지 은근히 시어머니에 빗대어 저를 깍아내릴러고 하니 빈정상해서 적은글입니다.
진짜 대놓고 말하는게 아니라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먼지가 많아서그래'
이런식으로
시어머니 얘기가 나오면 예민해져 항상싸우니 먼저 말은 안꺼내는데 얄미워요 ㅡㅡ
다음에 또그러면 그냥 시댁으로 내쫒아야겠어요
추가)
시어머니 음식도 못하세요. 솔직히 안하시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음식 사서드시니..
근데 알고보니 남편 시어머니가 사온음식인지 모르고
직접하신 음식인줄알더라구요
그래놓고 저한데 시어머니 음식친창한것도 어이없고.ㅋㅋ그사실 알고 남편 본인이 더 민망해하니 그냥 한번 쳐다보고 씩 비웃어 줬어요.
그밖에 제사날 큰어머니 작은어머니 다 제사음식하시고 일하시는데
자기는 며느리있다고 저 애 낳은지 50일도 안됬는데 주방으로 밀어 넣고는 시엄머니는 시댁 남자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ㅡㅡ
그리고 오해하시는거같아서..
시어머니 아침에만 잠깐 집에들러 집안일하시고
낮에는 찜질방이나 친구들과 놀러다니다
밤에 일하신다고 집에 안들어오시는데
이십년째 남편도 무슨일 하시는지 정확히 몰라요
버신돈은 본인 용돈으로만 사용하시고
솔직히 처음엔 두집살림하시는줄..
남편이 시어머니께서 일하러 시내 나간신다고 데려다드릴려고하면 끝까지 중간에 내려 버스나 택시타고 가세요.
한번은 몇년전에 연안부두? 수산시장에 띠동갑도 더 어려보이는 남자랑 둘이 같이 오신거 우연히 저희부부랑 마추시곤 기겁을하시더라구요
그뒤 남편도 좀 기분이 안좋아보이길래 모른척했어요
시아주버니 초등학교 1학년때 처음가는 소풍날 도시락싸오랬는데 소풍인지 모르고
밥에 생멸치만 싸주신분입니다.
그말듣고 그냥 웃고 넘겼어요
집이 깔끔해보이기도했고 남편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니 약간 가르치고싶나해서
근데 알고보니 시어머니 깔끔한게아니라
집에 생활하는 사람이없어요 ㅡㅡ
시댁 아들 둘인데 아들 둘다 밤늦게 새벽에 들어와 잠만자고 시아버지도 퇴근이 늦어 9시에 들어오시고
시어머니도 집에서 낮엔 찜질방가시거나 친구분들 만나시고 오전에 잠깐 집에들리세요. 밤엔 집에서잘안자고 일나가신다고(뭔 일인지는 모름.그냥 식당 알바간다고함), 시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 같이 안주무시고 마주치기싫어 일부러 밤에 일나가신다고 나가신듯, 용돈정도로 한달에 몇십정도만버시고 각자생활하세요.
그러니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없으니 집이 어지럽고지않고 늘 똑같은 ㅋㅋ
밥도 아침에만 먹는데 반찬뚜껑열고 먹고는 그대로
냉장고..(결혼초반 이것땜에 많이 싸움)
추추가) 추가) 지엄마가 살림잘하는줄 착각하는 남편
음 제글이 이렇게 논란이될줄은...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도 많이나고 길게쓰기 힘들어
간략하게 쓴다는게 이런 논란을 ㅎㅎ;;;
제가 추가글에 시어머니 사생활까지 쓴 이유는
시어머니가 밤에 일하신다니까 오해하시고 엄청 힘들고 열심히 사시는분인줄아시는지 댓글에 시어머니 살림하시는게 그정도면 최선이라 하셔서
설명드릴려고 쓴거에요.
시아버지 아들들 다 일나가지 말라고 말리는데
본인이 용돈번다고 나가세요.
솔직히 밤에집에 안들어가시고 매일 나가시는데 매일 일하시는건 아니고 일안나가는 날은 술드시러갑니다.
몇번 술드시고 폰잃어버린적이 있어 알아요.
그리고 제가 지엄마라고 쓴이유는(이 호칭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시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요
시어머니께서 노는거 좋아하셔서 매번식사때마다 술 많이드시는데 술드시고 취해서 저한테 실수도 많이 하셨구요(쌍욕하고 밀치심)
남편과 친적분들께 거짓말로 이간질도 하시고.
특히 저희 아기 신생아때 미세먼지 경보가 뜨는날에도
손도 안씻으시고 겉옷 입은체로 아이앉고 얼굴비비고..
손씻으시라고 몇번을 말해도 불쾌해하시며 별꼴이라며 끝까지 안씻으세요.
코판손으로 음식집어 아기입에 넣으시고 또 쪽쪽 빨고는 또 아기입에 ...
하...식당 물수건 으로 아기 입닦고 양치까지 시키시고..;;;;이걸로 남편이랑 엄청 싸웠어요
지금은 아예 안보고 살아요
근데 제가 시어머니 싫어하는거 알고 일련의 사건들도 다 알면서
아직까지 은근히 시어머니에 빗대어 저를 깍아내릴러고 하니 빈정상해서 적은글입니다.
진짜 대놓고 말하는게 아니라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먼지가 많아서그래'
이런식으로
시어머니 얘기가 나오면 예민해져 항상싸우니 먼저 말은 안꺼내는데 얄미워요 ㅡㅡ
다음에 또그러면 그냥 시댁으로 내쫒아야겠어요
추가)
시어머니 음식도 못하세요. 솔직히 안하시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음식 사서드시니..
근데 알고보니 남편 시어머니가 사온음식인지 모르고
직접하신 음식인줄알더라구요
그래놓고 저한데 시어머니 음식친창한것도 어이없고.ㅋㅋ그사실 알고 남편 본인이 더 민망해하니 그냥 한번 쳐다보고 씩 비웃어 줬어요.
그밖에 제사날 큰어머니 작은어머니 다 제사음식하시고 일하시는데
자기는 며느리있다고 저 애 낳은지 50일도 안됬는데 주방으로 밀어 넣고는 시엄머니는 시댁 남자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ㅡㅡ
그리고 오해하시는거같아서..
시어머니 아침에만 잠깐 집에들러 집안일하시고
낮에는 찜질방이나 친구들과 놀러다니다
밤에 일하신다고 집에 안들어오시는데
이십년째 남편도 무슨일 하시는지 정확히 몰라요
버신돈은 본인 용돈으로만 사용하시고
솔직히 처음엔 두집살림하시는줄..
남편이 시어머니께서 일하러 시내 나간신다고 데려다드릴려고하면 끝까지 중간에 내려 버스나 택시타고 가세요.
한번은 몇년전에 연안부두? 수산시장에 띠동갑도 더 어려보이는 남자랑 둘이 같이 오신거 우연히 저희부부랑 마추시곤 기겁을하시더라구요
그뒤 남편도 좀 기분이 안좋아보이길래 모른척했어요
시아주버니 초등학교 1학년때 처음가는 소풍날 도시락싸오랬는데 소풍인지 모르고
밥에 생멸치만 싸주신분입니다.
시어머니 가정에 충실하신분 아닙니다.
그러니 제가 더 어이없고 환장해요
시어머니 살림못하는거
제가 하나하나 말해주면 지엄마 흉본다고 기분나빠하고
진짜 이럴거면 지엄마랑살던가.ㅋ
제가 살림못하는거아닙니다.청소나 음식 평균이상은 한다고 자신해요 ㅠㅜ
결혼전 남편집에 갔을때 첫인상은 깔끔하네 였어요
남편도 자기엄마 엄청 깔끔하고 살림잘하는것처럼말하고 저보고 결혼하면 지엄마처럼하라고 ㅋㅋ
그말듣고 그냥 웃고 넘겼어요
집이 깔끔해보이기도했고 남편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니 약간 가르치고싶나해서
근데 알고보니 시어머니 깔끔한게아니라
집에 생활하는 사람이없어요 ㅡㅡ
시댁 아들 둘인데 아들 둘다 밤늦게 새벽에 들어와 잠만자고 시아버지도 퇴근이 늦어 9시에 들어오시고
시어머니도 집에서 낮엔 찜질방가시거나 친구분들 만나시고 오전에 잠깐 집에들리세요. 밤엔 집에서잘안자고 일나가신다고(뭔 일인지는 모름.그냥 식당 알바간다고함), 시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 같이 안주무시고 마주치기싫어 일부러 밤에 일나가신다고 나가신듯, 용돈정도로 한달에 몇십정도만버시고 각자생활하세요.
그러니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없으니 집이 어지럽고지않고 늘 똑같은 ㅋㅋ
밥도 아침에만 먹는데 반찬뚜껑열고 먹고는 그대로
냉장고..(결혼초반 이것땜에 많이 싸움)
시댁 자세히보니 화장대고 거실장이고 먼지가 뽀얀게..게다가 이불은 몇년 세탁 안하듯 누렇다못해 찌든때가 ㅡㅡ
음식도 안하시고 시장에서 반찬사서드세요
임신 만삭때 시댁 갔더니 집에 반찬없어서 볶은김치에 스팸구워주시더라구요 .
시어머니 음식하신거 볶은김치랑 미역국만 먹어봤어요(저해주신게 아니라 손녀먹이려고)
근데 미역국에 파가 있더라구요;;;
이건 진짜몰라서 그런데 미역국에 파도 넣으시나요?
저는 놀랐어요
암튼 저정도인데
남편은 지엄마 살림 엄청잘하는줄알고 저보고 들으란식으로 칭찬하는데 웃기더라구요
그러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간절기나 겨울엔 항상
귓바퀴 부분이 간지럽고 아토피처럼 껍질이 벗겨지는데
결혼하고 유독 심해진다고
코도 간지럽다며 먼지가 많아서그런다고 은근히 제가 청소 잘안해서 그런것처럼 몰고가더라구요
결혼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다고ㅡㅡ
그러다 ㅋㅋ 어느날 남편이 씻고나왔는데
귓바퀴에 삼푸거품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너 이거 니가 잘안씻어놓고 나보고 그런거냐며 어이없어했더니
아니래요ㅋ 이번만 그런거라고
그래서 제가 틈만나면 귀파준다고 파면서 면봉으로
귓바퀴닦으니 진짜 젤처럼 삼푸가 묻어나요ㅡㅡ
그제야 인정하고 깨끗히 닦더니 10년 넘게 고생한거 말끔히없어졌어요
진짜 남편들 지 엄마는 겁나살림잘하는줄 아는거보면
웃겨요. 지마누라는 지엄마보다 뭐든 부족하다 생각하는거같아요
저럴때마다 진짜 빈정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