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났어. 넌 잘 지내고 있을지, 뭐하고 있을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도 모르게 널 생각하고 있어. 그냥 문득 너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 지금조차, 나는 너가 너무 그립다. 비록 나도 너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렇게 헤어졌지만 난 널 무지 많이 사랑했어. 헤어지고 나니 주변 모든 사람들이 그래 넌 아니였어 라고 하더라. 그만큼 너 나한테 굉장히 못해줬어. 나 솔직히 지금 너보다 괜찮은 사람이 주위에 많아 나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다 나한테 연락이 오는데 딱 너만 안와. 인연이란게 그만큼 어려운건가봐 나는 너는 우린 이제 정말 끝이겠지... 자존심 한번 굽히고 나한테 돌아와달라고 하면 딱 그 한마디면 난 돌아갈텐데 넌 정말 끝까지 너 생각만 한다. 너 나 놓친거 평생 후회할꺼야 난 진짜 너한테 헌신했고, 너만 바라봤고, 너가 아무것도 없어도 정말 팔한쪽 다리한쪽 없어도 괜찮을 만큼 너 사랑했다.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에 너가 나한테 제일 못했지만 너를 제일 사랑했다 나는 두서없이 쓰는 글이지만 너가 읽을리 절대 없겠지만 난 늘 너가 잘되길 바란다. 잘 되서, 보란듯이 잘 살아라. 그리고 다음에 다른 여자 만날땐 능력 어느정도 갖춰서 잘 해줘라. 맛있는것도 좀 사주고, 좋은데도 데리고 가고 너한테 그렇게 잘하는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난 너가 잘 살았음 좋겠어. 행복해라.
절대 이걸 보지는 않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써보는 글
넌 잘 지내고 있을지, 뭐하고 있을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도 모르게 널 생각하고 있어.
그냥 문득 너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 지금조차, 나는 너가 너무 그립다.
비록 나도 너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렇게 헤어졌지만
난 널 무지 많이 사랑했어.
헤어지고 나니 주변 모든 사람들이 그래 넌 아니였어 라고 하더라.
그만큼 너 나한테 굉장히 못해줬어.
나 솔직히 지금 너보다 괜찮은 사람이 주위에 많아
나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다 나한테 연락이 오는데 딱 너만 안와.
인연이란게 그만큼 어려운건가봐
나는 너는 우린 이제 정말 끝이겠지...
자존심 한번 굽히고 나한테 돌아와달라고 하면 딱 그 한마디면 난 돌아갈텐데
넌 정말 끝까지 너 생각만 한다.
너 나 놓친거 평생 후회할꺼야
난 진짜 너한테 헌신했고, 너만 바라봤고,
너가 아무것도 없어도 정말 팔한쪽 다리한쪽 없어도 괜찮을 만큼 너 사랑했다.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에 너가 나한테 제일 못했지만
너를 제일 사랑했다 나는
두서없이 쓰는 글이지만 너가 읽을리 절대 없겠지만
난 늘 너가 잘되길 바란다.
잘 되서, 보란듯이 잘 살아라.
그리고 다음에 다른 여자 만날땐 능력 어느정도 갖춰서
잘 해줘라. 맛있는것도 좀 사주고, 좋은데도 데리고 가고
너한테 그렇게 잘하는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난 너가 잘 살았음 좋겠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