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에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ㅠㅜ
제가 사는 곳은 2000년 즈음 완공된 아파트고요,
이사 온 지는 3년 됐습니다. (4인 가족)
이웃 간의 교류 없이 그저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사는데, 저희 윗집 중학생 남자애가 새벽에도 자주 쿵쾅거리며 걸어다니고, 좀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도 좋게 좋게 생각하며 컴플레인 안하고 사는데... 두달 전 쯤에 새벽 4시에 세탁기를 돌리더라고요;;
제가 참다참다 탈수 돌아갈 때는 진짜 열받아서 배란다로 나가 동영상을 찍고,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에 경고문을 부착했습니다.
그 뒤로 잠잠하다가, 지금 이시각(새벽 2:30)에 또 세탁기를 돌리네요..;
진짜 당장이라도 올라가서 따지고 싶지만,
간혹 층간소음이 바로 윗집이 아닌 경우도 있다고 하여 어찌 하질 못하겠네요 ㅠㅜ 하지만 세탁기 진동 소리로 짐작컨데, 저희 바로 윗집이 맞는 거 같아요... 문제는 맞다고 해도, 제가 이 시간에 따지러 올라가는 게 정당한 건지도 모르겠고, 설령 찾아가더라도 윗집이 문열어줄 지도 모르겠어요
저희 경비실은 층간소음 문제 관여 안 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파출소(?)에 민원 넣으면 되나요? 정말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ㅜ
새벽 2시, 4시에 세탁기 돌리는 윗집
제가 사는 곳은 2000년 즈음 완공된 아파트고요,
이사 온 지는 3년 됐습니다. (4인 가족)
이웃 간의 교류 없이 그저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사는데, 저희 윗집 중학생 남자애가 새벽에도 자주 쿵쾅거리며 걸어다니고, 좀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도 좋게 좋게 생각하며 컴플레인 안하고 사는데... 두달 전 쯤에 새벽 4시에 세탁기를 돌리더라고요;;
제가 참다참다 탈수 돌아갈 때는 진짜 열받아서 배란다로 나가 동영상을 찍고,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에 경고문을 부착했습니다.
그 뒤로 잠잠하다가, 지금 이시각(새벽 2:30)에 또 세탁기를 돌리네요..;
진짜 당장이라도 올라가서 따지고 싶지만,
간혹 층간소음이 바로 윗집이 아닌 경우도 있다고 하여 어찌 하질 못하겠네요 ㅠㅜ 하지만 세탁기 진동 소리로 짐작컨데, 저희 바로 윗집이 맞는 거 같아요... 문제는 맞다고 해도, 제가 이 시간에 따지러 올라가는 게 정당한 건지도 모르겠고, 설령 찾아가더라도 윗집이 문열어줄 지도 모르겠어요
저희 경비실은 층간소음 문제 관여 안 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파출소(?)에 민원 넣으면 되나요? 정말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