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할께요
베스트까지 올라갈줄 몰랐네요...
주작 아니고 진짜예요...
같은날 사진까지 첨부해 글하나 더 올렸는데...
카네이션 받았다고 그놈이 저 오뎅남이예요 같은 사람임..!
오뎅하나로 식탐 약하다 그러는데...오뎅 하나뿐이겠어요? 그전에 더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냥 오뎅 하나만 글적고 카네이션 하나 글적은건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남이 먹는걸 갑자기 말도없이 뺏어 먹는게 전 식탐이고 예의가 없다 생각해요 무조건 엄청먹고 그래야 식탐이라고는 생각안해서 글올린거예요..
댓글봤는데...제가 말한건 오뎅두개. 국물 먹었다고 모라한게
아니라 오백원 오뎅을 자기거 다먹었음
새로 꺼내서 먹음 되지...왜 남이 잘먹고 있는걸
갑자기 말도없이
뺏어서 먹을려고 하는건지...이게 기분이 나빴다고
말한거예요....그냥 오뎅두개.국물에만 초점이 맞쳐진거 같아서 글남겨요~~머 이게 식탐이 아니고 넘길수도 있지 하면서 생각할수 있는데...내가 한참 먹고 있는걸 갑자기 아무런 말도 없이
확 뺏어 버림.. 오뎅이 아니라 다른음식이라도..기분 나쁠수 있다는 거죠..암튼 댓글 감사해요~^^
방탈 죄송해요..
빠르게 이야기 할께요.. 반응 좋음 식당서 이야기도 추가 할께요
그동안 판 특히 식탐남 이야기에 공감하고 재밌게 봤던 흔한
판녀임...그동안에 식탐남들은 레스토랑 고기집 이런곳에서 식탐부려서 나름 비싸니...이런생각...그래도 모야 참 당황스럽다 생각 했는데...오뎅으로 이럴줄 몰랐네요ㅜㅜ지난썰한번 풀어볼께요
식탐남 35살.. 사건만 말하자면 고등학교때부터 자주가던
분식집이 있음 분식집보다는 토스트.오뎅 .잔치국수 위주로 팔던
포장마치임 동네 포장마차라 자주가고 포장마차 이모가 오면 공주야 하면서 친근히 말해주시고 10년 넘게 단골임 지금은 장사 접었지만..ㅜㅜ어릴때 추억속 그런장소임
식탐남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 포장마차를 가게됨
토스트 2개 주문하고 토스트 만들동안 오백원 오뎅을 식탐놈이랑 하나씩 먹고 있었음..포장마차 분식집서 파는 그런 오뎅임~ 난 먹는게 느리고 뜨거운걸 못먹는편임.. 오뎅꼬치 반정도 먹었음..... 식탐놈이 지꼬 다 먹더니 갑자기 아무런 깜빡이 없이 반정도 먹고 반남은 내 오뎅꼬치를 확 뺐어버림 그리고 지 주둥이에 넣을려고 함.....너무 당황하고 놀래서 모하는거냐고 소리 지름!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놀람..
내가 소리 지르니 주인 이모가 삼촌 여기 오뎅 있는데 왜 공주걸 먹어 웃으면서 말하심 지도
당황했는지 어어 하면서 다시 오뎅꼬치 돌려주면서 새로운걸
쳐먹음..당황스럽고 진짜 모지? 하면서 생각하던 찰나...
포장마차 오뎅집은 종이컵에 주문하자마자 오뎅국물을 떠주는데 난 뜨거운걸 잘 못먹어서 주문한 음식 다먹고 국물을 먹음
식탐놈 오뎅 먹고 토스트 먹으면서 홀짝 후후거리면서 오뎅국물 다쳐먹음 지꼬 다쳐먹고 리필함~! 리필해서 바로먹을려고 하니
국물이 뜨거움... 아뜨뜨 하더니 아무런 말도 없이 첨에 주문하자마자 이모가 떠준 내 오뎅국물을 쳐먹음ㅋㅋㅋㅋㅋㅋ진짜
순식간에 아뜨뜨 이지랄 하더니 종이컵에 담긴 자기 오뎅국물 내려놓고 내 오뎅국물 쳐먹음ㅋㅋㅋㅋ 아무런 말도 없고 진짜 자연스럽게... ㅋㅋㅋㅋ쳐먹으면서 우우 좋다 거리며 리액션은
최고였음...........
진심 이거 말고 이런저런 사건이 있는데.. 반응 좋음 후기
남길께요~여자분들...남자분들 진심 식탐은...답이 없어요..
고칠려고 하지도 말아요.....못고쳐요...ㅜㅜ
추가))식탐 끝판왕!! 오뎅남...
베스트까지 올라갈줄 몰랐네요...
주작 아니고 진짜예요...
같은날 사진까지 첨부해 글하나 더 올렸는데...
카네이션 받았다고 그놈이 저 오뎅남이예요 같은 사람임..!
오뎅하나로 식탐 약하다 그러는데...오뎅 하나뿐이겠어요? 그전에 더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냥 오뎅 하나만 글적고 카네이션 하나 글적은건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남이 먹는걸 갑자기 말도없이 뺏어 먹는게 전 식탐이고 예의가 없다 생각해요 무조건 엄청먹고 그래야 식탐이라고는 생각안해서 글올린거예요..
댓글봤는데...제가 말한건 오뎅두개. 국물 먹었다고 모라한게
아니라 오백원 오뎅을 자기거 다먹었음
새로 꺼내서 먹음 되지...왜 남이 잘먹고 있는걸
갑자기 말도없이
뺏어서 먹을려고 하는건지...이게 기분이 나빴다고
말한거예요....그냥 오뎅두개.국물에만 초점이 맞쳐진거 같아서 글남겨요~~머 이게 식탐이 아니고 넘길수도 있지 하면서 생각할수 있는데...내가 한참 먹고 있는걸 갑자기 아무런 말도 없이
확 뺏어 버림.. 오뎅이 아니라 다른음식이라도..기분 나쁠수 있다는 거죠..암튼 댓글 감사해요~^^
방탈 죄송해요..
빠르게 이야기 할께요.. 반응 좋음 식당서 이야기도 추가 할께요
그동안 판 특히 식탐남 이야기에 공감하고 재밌게 봤던 흔한
판녀임...그동안에 식탐남들은 레스토랑 고기집 이런곳에서 식탐부려서 나름 비싸니...이런생각...그래도 모야 참 당황스럽다 생각 했는데...오뎅으로 이럴줄 몰랐네요ㅜㅜ지난썰한번 풀어볼께요
식탐남 35살.. 사건만 말하자면 고등학교때부터 자주가던
분식집이 있음 분식집보다는 토스트.오뎅 .잔치국수 위주로 팔던
포장마치임 동네 포장마차라 자주가고 포장마차 이모가 오면 공주야 하면서 친근히 말해주시고 10년 넘게 단골임 지금은 장사 접었지만..ㅜㅜ어릴때 추억속 그런장소임
식탐남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 포장마차를 가게됨
토스트 2개 주문하고 토스트 만들동안 오백원 오뎅을 식탐놈이랑 하나씩 먹고 있었음..포장마차 분식집서 파는 그런 오뎅임~ 난 먹는게 느리고 뜨거운걸 못먹는편임.. 오뎅꼬치 반정도 먹었음..... 식탐놈이 지꼬 다 먹더니 갑자기 아무런 깜빡이 없이 반정도 먹고 반남은 내 오뎅꼬치를 확 뺐어버림 그리고 지 주둥이에 넣을려고 함.....너무 당황하고 놀래서 모하는거냐고 소리 지름!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놀람..
내가 소리 지르니 주인 이모가 삼촌 여기 오뎅 있는데 왜 공주걸 먹어 웃으면서 말하심 지도
당황했는지 어어 하면서 다시 오뎅꼬치 돌려주면서 새로운걸
쳐먹음..당황스럽고 진짜 모지? 하면서 생각하던 찰나...
포장마차 오뎅집은 종이컵에 주문하자마자 오뎅국물을 떠주는데 난 뜨거운걸 잘 못먹어서 주문한 음식 다먹고 국물을 먹음
식탐놈 오뎅 먹고 토스트 먹으면서 홀짝 후후거리면서 오뎅국물 다쳐먹음 지꼬 다쳐먹고 리필함~! 리필해서 바로먹을려고 하니
국물이 뜨거움... 아뜨뜨 하더니 아무런 말도 없이 첨에 주문하자마자 이모가 떠준 내 오뎅국물을 쳐먹음ㅋㅋㅋㅋㅋㅋ진짜
순식간에 아뜨뜨 이지랄 하더니 종이컵에 담긴 자기 오뎅국물 내려놓고 내 오뎅국물 쳐먹음ㅋㅋㅋㅋ 아무런 말도 없고 진짜 자연스럽게... ㅋㅋㅋㅋ쳐먹으면서 우우 좋다 거리며 리액션은
최고였음...........
진심 이거 말고 이런저런 사건이 있는데.. 반응 좋음 후기
남길께요~여자분들...남자분들 진심 식탐은...답이 없어요..
고칠려고 하지도 말아요.....못고쳐요...ㅜㅜ
주작이라고 하는데 반응좋음 인증남길께요 저도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네요....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