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서 현타 오는 영화 비하인드2

ㅇㅇ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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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나서 현타 오는 영화 비하인드 2탄







8.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2018)

 

 



밴드의 역사와 프레디 머큐리에게 중요한 사건들을 왜곡함

밴드 결성 과정, 밴드 멤버들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앨범 발매순서, 발병시기 등등 타임라인을 무시함











9.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2017)



 

 



이건 영화아니고 드라마긴한데


원작소설 작가 제이 애셔는 2018년 미투운동 당시 

동료 작가들에게 성희롱으로 고소당했으며, 그후 아동작가협회(SCBWI)에서 제명됨











10. 패왕별희(覇王別姬, 1993)



 

 



 천 카이거 감독은 공산당 선전하는 영화를 찍었음

패왕별희는 일본제국주의, 공산당 등 권력에 힘없이 휘둘리는 예술가의 인생을 보여주는 영화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 헌정영화 나와 나의 조국(我和我的祖国, 2019)을 만들었음

(옴니버스 형식 영화로 감독은 총 7명))

 










11. 트루 히스토리 오브 더 켈리 갱 (True History of the Kelly Gang, 2019)



 



저스틴 커젤 감독의 배우를 다루는 디렉팅 방식이 문제가 됐음

배우에게서 감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극한으로 몰아붙여 압박감을 느끼게 했다고함











12.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 2016)



 

 




영화 내에서 인종차별로 어려움을 겪는 흑인여성 주인공을 돕는 백인남성 상사가 등장하는데, 

이 역할은 실존인물이 아니고 가상의 인물임

흑인여성에 대한 차별을 다루는 실화 기반 영화에서

굳이 가상의 백인 서사를 넣어야했나 의문











13. 아무도 모른다(誰も知らない, 2004)



 

 



영화는 1988년 일본 도쿄에서 일어난 스가모 아동 방치 사건을 기반으로 함. 

영화는 아이들에게 일어난일을 담담하게 보여주지만, 실제사건은 더 끔찍함


아이들의 어머니는 아이들의 출생신고도 하지 않았으며 

수년간 집에 들어오지않고 아이들을 방치함. 

그중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이의 시체를 비닐에 싸서 구취제거제와 함께 벽장속에 넣어둠. 

그후 장남의 친구들에게 구타당해 죽은 동생의 시체를, 

장남은 어머니와 같은 방법으로 비닐에 싸서 벽장에 넣어 처리함. 


사건이 밝혀진 후 아이들의 어머니는 징역 3년을 받았으며, 

아이들은 보호시설에 보내진 후 어머니에게 돌아갔다고 함











14. 위플래쉬(Whiplash, 2014)



 

 



데이미언 셔젤 감독 


"앤드류는 홀로 고독하게 30대에 약물중독으로 사망하지 않을까 싶다."

"Andrew will be a sad, empty shell of a person and will die in his 30s of a drug overdose."


라고 인터뷰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