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팔찌 공장 차린 뒤 찍어낸 팔찌들

ㅇㅇ2020.07.08
조회41,278

 

 

탱구 팔찌 만드는거 맛들려서 팔찌 공장 차린 후

자기가 할 것도 만들고




 

주문 받은 친구들 것도 만들고

(팔찌 사진 올리자마자 주문 폭주했었음ㅋㅋ





 

같이 일하는 스태프 줄것도 만들고






 


소원한테 팔찌 만들어서 주고싶다고 하더니만

빈말 아니고 진짜 팬들 줄 것도 만들고






 

탱구네 댕댕이

제로 목걸이도 완성함ㅋㅋㅋㅋㅋㅋㅋ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태연이네 팔찌공장

김태연 존귀짱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쪼꼬미가 꼬물꼬물 손으로 하나하나 팔찌 만들었을 생각하니까 귀엽당

손재주도 좋구ㅎㅎㅎㅎㅎㅎ


팬들 준다고 만든건 어떻게 줄지 고민해본다는데 언니.. 내꺼 하나 찜꽁빵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