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에서 흑막 의심한 캐릭터

ㅇㅇ2020.07.08
조회10,213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킹덤>에서

언젠간 배신 때릴 거 같았는데 아니었던 캐릭터 





 

는 바로 안현대감 역의 허준호




주지훈(창)한테 자꾸 쉬라고 하고

자꾸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말도 안 하고 입도 꾹 닫고 있어서

무슨 꿍꿍이가 있나...?라고 생각했지만

 


帥 (장수 수)


앞장서다

바르게 하다

본보기


ㅠㅠㅠㅠ 대감님은 그저 갓캐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어영대장 '민치록' 역의 박병은 



박병은은 주로 악역을 많이 맡은 배우라 그런지,

이번 드라마에서도 역시 악역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지만






충절과 뚝심 하나는 

대쪽같이 알아주는 캐릭터였음.........

















 

 

그리고 초반부터 한결같았던 '범팔' 



투명하고 하찮은 매력이있어서 

누가 범팔보고 조선의 장항준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은숙 작가가 남편 보고 만든 캐릭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