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에서 나와요. 보호사님과 형님분, 거기 있으면 안됩니다." - 왜죠? "문영이(서예지) 옆은 내 자리니까." 승재 띠용ㅋㅋㅋㅋ "당신 걔 감당 못해.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나는 10년동안 문영이 옆에서 견디고 버텼어.그동안 간 쓸개 다 빼주고 목숨 걸고 영혼까지 바쳐서 걔를 지켜왔다고" - 왜요? 뭘 위해서? "...그냥 뭐, 그 아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 돈??? - 그 여자 책 팔아서 돈 좀 버셨죠?댓가를 충분히 받아놓고 왜 일방적인 희생인것처럼 뻐기시죠?"뻐기다니~~?!!!!!!!" "내가 걔를 돈벌이 도구로만 여겼으면 내 회사 말아먹을 때 당장에 그냥 갖다버렸어!!문영이랑 나랑은 그깟 자본주의로 얽혀있는 그런 단순한 사이가 아니라니까~아?!!" - 그럼 뭡니까? "문영이랑 난 회사 대표이자 스승이자 오빠이자 남자"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소리에 정색..고개 살짝 움직이는 게 킬포 "크흠, 암튼 뭐 그 옆은 내 자리니까 아 비켜요!! 당장!!!!!!!!!!!!!" - 싫어 "어???" - 안 비켜. 남자 소리 듣기 전 표정 들은 후표정변화 오져따 ㄷㄷㄷㄷ 37
[사괜] 6화 엔딩 못지않게 많이 언급된 부분
"그 집에서 나와요.
보호사님과 형님분, 거기 있으면 안됩니다."
- 왜죠?
"문영이(서예지) 옆은 내 자리니까."
승재 띠용ㅋㅋㅋㅋ
"당신 걔 감당 못해.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
나는 10년동안 문영이 옆에서 견디고 버텼어.
그동안 간 쓸개 다 빼주고 목숨 걸고 영혼까지 바쳐서 걔를 지켜왔다고"
- 왜요? 뭘 위해서?
"...그냥 뭐, 그 아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 돈???
- 그 여자 책 팔아서 돈 좀 버셨죠?
댓가를 충분히 받아놓고 왜 일방적인 희생인것처럼 뻐기시죠?
"뻐기다니~~?!!!!!!!"
"내가 걔를 돈벌이 도구로만 여겼으면 내 회사 말아먹을 때 당장에 그냥 갖다버렸어!!
문영이랑 나랑은 그깟 자본주의로 얽혀있는 그런 단순한 사이가 아니라니까~아?!!"
- 그럼 뭡니까?
"문영이랑 난 회사 대표이자 스승이자 오빠이자 남자"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소리에 정색..
고개 살짝 움직이는 게 킬포
"크흠, 암튼 뭐 그 옆은 내 자리니까 아 비켜요!! 당장!!!!!!!!!!!!!"
- 싫어
"어???"
- 안 비켜.
남자 소리 듣기 전 표정
들은 후
표정변화 오져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