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가 그분에게 얼마나 우습고 가벼운 존재인지. 여자친구 없을 때 혹은 여자친구랑 헤어질것같을 때, 심심할때만 찾았던거 몰랐던거 아닌데. 그냥 끝까지 모른척 했어요.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말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거 맞아요. 개무시. 마음 속 깊은곳에서 나오는 무시. 아 스스로가 너무 불쌍해지더라구요. 연락 하는 것도 쉽고, 연락 끊는 것도 쉽고. 제멋대로 이제 친구라고 제가 아무리 외쳐도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될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친구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한법인데. 이건 남녀 사이에서의 문제도 아닌, 친구 사이에서의 문제도 아니고... 사람대 사람으로 나를 아래로 보고 있다는 느낌만 계속 드네요. 그래서 몇년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해보려고 해요. 차단 그리고 삭제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나를 위해서 바뀌어 보려구요. 늘 행복을 얘기했지만, 참 행복하지 않았어요. 늘 허무함과 공허함만 맴돌았죠. 오늘을 기점으로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라는 말도 이젠 의미 없죠 이젠 내 행복을 찾을게요81
알고있었어요
여자친구 없을 때 혹은 여자친구랑 헤어질것같을 때, 심심할때만 찾았던거 몰랐던거 아닌데. 그냥 끝까지 모른척 했어요.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말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거 맞아요. 개무시. 마음 속 깊은곳에서 나오는 무시.
아 스스로가 너무 불쌍해지더라구요.
연락 하는 것도 쉽고, 연락 끊는 것도 쉽고.
제멋대로
이제 친구라고 제가 아무리 외쳐도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될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친구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한법인데. 이건 남녀 사이에서의 문제도 아닌, 친구 사이에서의 문제도 아니고... 사람대 사람으로 나를 아래로 보고 있다는 느낌만 계속 드네요.
그래서 몇년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해보려고 해요.
차단 그리고 삭제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나를 위해서 바뀌어 보려구요.
늘 행복을 얘기했지만, 참 행복하지 않았어요. 늘 허무함과 공허함만 맴돌았죠.
오늘을 기점으로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라는 말도 이젠 의미 없죠
이젠 내 행복을 찾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