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감사합니다..
카네이션 저놈이 지금 베스트 글에 있는 오뎅남이랑
같은사람입니다...한번에 올리기에 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따로따로 올린건데..같이 욕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른 사건들도 하나씩 올려보도록 할께요..ㅜㅜ제가 남자보는
눈이 1도 없나봐요...이제라도 버려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방탈 죄송해요..그동안 판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너무 황당한일을 당해서 글적어봐요..여친 선물로 말도 안되는 그런거 주는 사람들 마니 봐도 내가 그렇게 될줄 몰랐네요...
몇년전부터 알고 지낸 오빠가 있었음 35살 그냥 편하게 지내다가 요즘들어 쫌 사귀자는 식으로 어필하고 그런게 느껴짐 나도 호감이 있던 상태랑 좋게 받아들이고 잘만남....
일단 시작은 이렇고...난 꽃을 좋아함 내가 꽃집가서도 한단씩 사기도 하고 선물보다는 꽃받는걸 좋아하는 그런여자임..
물론 저오빠도 알고 있음 몇년동안 지낸 시간이 있으니..
사건은 몇일전 내 생일때 였음...생일 전날부터 계속 모해주지 하면서 바람을 잡는거임 서로 호감있어서 좋게 만난 사이고 또 그런사이가 된지 얼마 안되서.. 생일이라는 걸로 부담주기 시러서 괴안다 말함..그냥 이쁜 꽃이면 된다고 말함
그오빠랑 나랑 생일이 한달 안되게 차이남 그래서 나도 부담없는 선에서 밥 사주고 운동화를 먼저 선물해준 상태임..그오빠 신발 보니 꼭 운동화를 해주고 싶었음..더럽고 오래된거 처럼 보여서...
생일 당일날 그전에 잔뜩 바람 넣고 하더니 보쌈집을 데리고감..딱히 상관은 없었음 나 입맛 소탈한 편이라서 잘먹음..
다먹고 보쌈집을 나오니 차트렁크 뒤에서 먼가를 꺼내서 선물이라고 줌...꽃바구니였음...근데 받자마자 표정관리가 안됨....
카네이션이였음...지말로는 꽃집서 샀다고 했는데...상태보니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거 가지고 온거 같음...(사진 첨부할께요)
꽃집서 샀는데...카네이션을 사나....꽃집주인이 퍽이나 여자친구 선물할건데 말함 카네이션 포장해주시겠어....구지 여친 선물 말안해도 카네이션 어버이날이나 이럴때 파는거 아님....ㅜㅜ
생화도 아닌 종이로 만든 그런 카네이션이였음....거기다 감사합니다...저건 모지?....ㅜㅜㅜ먼지도 마니 묻어있는 상태였음ㅜ
딴 선물 이런거 없이 딱 카네이션 바구니 하나였음
카네이션 받자마자 보쌈 먹은게 쫌 체한거 같고 아침에 가족들이랑 생일밥 먹어야한다고 집에 바로 옴..
집에왔는데 그놈 전화문자 겁나오는데 다씹고 우리 좀생각할시간을 가져보자고 함.. 내입으로 차마 카네이션이라고 말하기도 짜증났음...그놈은 아직도 지가 멀주고 멀 잘못한지 모를거임..
이거 말고도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지만 여자에 대하여 잘 모르고 그냥 순수한줄 알았는데...순수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임...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될지...반응좋음 그동안에 하나씩 한짓 써보도록 할께요....ㅜㅜ 내가 엄마라도 되는건가요? 악ㅜㅜㅜ
생일선물로 조화 카네이션 받았어요
카네이션 저놈이 지금 베스트 글에 있는 오뎅남이랑
같은사람입니다...한번에 올리기에 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따로따로 올린건데..같이 욕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른 사건들도 하나씩 올려보도록 할께요..ㅜㅜ제가 남자보는
눈이 1도 없나봐요...이제라도 버려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방탈 죄송해요..그동안 판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너무 황당한일을 당해서 글적어봐요..여친 선물로 말도 안되는 그런거 주는 사람들 마니 봐도 내가 그렇게 될줄 몰랐네요...
몇년전부터 알고 지낸 오빠가 있었음 35살 그냥 편하게 지내다가 요즘들어 쫌 사귀자는 식으로 어필하고 그런게 느껴짐 나도 호감이 있던 상태랑 좋게 받아들이고 잘만남....
일단 시작은 이렇고...난 꽃을 좋아함 내가 꽃집가서도 한단씩 사기도 하고 선물보다는 꽃받는걸 좋아하는 그런여자임..
물론 저오빠도 알고 있음 몇년동안 지낸 시간이 있으니..
사건은 몇일전 내 생일때 였음...생일 전날부터 계속 모해주지 하면서 바람을 잡는거임 서로 호감있어서 좋게 만난 사이고 또 그런사이가 된지 얼마 안되서.. 생일이라는 걸로 부담주기 시러서 괴안다 말함..그냥 이쁜 꽃이면 된다고 말함
그오빠랑 나랑 생일이 한달 안되게 차이남 그래서 나도 부담없는 선에서 밥 사주고 운동화를 먼저 선물해준 상태임..그오빠 신발 보니 꼭 운동화를 해주고 싶었음..더럽고 오래된거 처럼 보여서...
생일 당일날 그전에 잔뜩 바람 넣고 하더니 보쌈집을 데리고감..딱히 상관은 없었음 나 입맛 소탈한 편이라서 잘먹음..
다먹고 보쌈집을 나오니 차트렁크 뒤에서 먼가를 꺼내서 선물이라고 줌...꽃바구니였음...근데 받자마자 표정관리가 안됨....
카네이션이였음...지말로는 꽃집서 샀다고 했는데...상태보니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거 가지고 온거 같음...(사진 첨부할께요)
꽃집서 샀는데...카네이션을 사나....꽃집주인이 퍽이나 여자친구 선물할건데 말함 카네이션 포장해주시겠어....구지 여친 선물 말안해도 카네이션 어버이날이나 이럴때 파는거 아님....ㅜㅜ
생화도 아닌 종이로 만든 그런 카네이션이였음....거기다 감사합니다...저건 모지?....ㅜㅜㅜ먼지도 마니 묻어있는 상태였음ㅜ
딴 선물 이런거 없이 딱 카네이션 바구니 하나였음
카네이션 받자마자 보쌈 먹은게 쫌 체한거 같고 아침에 가족들이랑 생일밥 먹어야한다고 집에 바로 옴..
집에왔는데 그놈 전화문자 겁나오는데 다씹고 우리 좀생각할시간을 가져보자고 함.. 내입으로 차마 카네이션이라고 말하기도 짜증났음...그놈은 아직도 지가 멀주고 멀 잘못한지 모를거임..
이거 말고도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지만 여자에 대하여 잘 모르고 그냥 순수한줄 알았는데...순수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임...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될지...반응좋음 그동안에 하나씩 한짓 써보도록 할께요....ㅜㅜ 내가 엄마라도 되는건가요? 악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