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불리한 상황에 꼭 이혼하자고 협박 하는 남편
어찌해야하는지..
불리한 상황에 이혼하자는 얘기가 저에게는
협박으로 느껴집니다.
' 내가 하고 싶은 일에 태클 걸지마 ,짜증나!
조용히 가만히 있어'
이 느낌입니다.
이시국에 술집가서 딩가딩가 하는걸
잔소리 하니 짜증난다 이혼하자.
같은 회사(공무원) 유부녀와
썸타는 카톡이 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짜증난다, 이혼하자
아픈 아이에게 약을 억지로 먹이고
구토하는 아이를 방에 가두는 남편에게
난리쳤더니 이혼하자
저 아는 지인이랑
술자리에서 지인이 남편보고 마음에 든다
장난치길래 집에 와서 좋다고 시실거려 뭐라 했더니
술먹고 한 장난인데 화내는 당신이 이해가 안된다
이혼하자
아프면 자식이고 다 버려야 한다고
헛소리 하길래 따지고 들었더니
이혼하자
부부사이의 바람은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
피우는것이다.
바람은 나쁜것이 아니다 헛소리에
따지고 들었더니 이혼하자
침대 협탁 바구니에
처음 보는 작은 인형이 있길래
어? 이거 뭐야~
물었더니
앞뒤가 안맞는 얘기 ~
(2년전에 가지고 있던것이다
회사에서 가져 왔다
유부녀와 썸 카톡 발견시기 1년~2년 사이 비슷함.
인형 여러가지를 집에서 첫째 아이에게 줬더니
마음에 드는것만 하고 그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본인이 여태 가지고 있었다.
아이에게 그 인형 보여주니 처음 보는거라함.
집에서 같이 지내는 제가 그런일을 몰랐겠음?
아빠에게 받았으면
"엄마 아빠가 이거줬어" 라고 아이가 얘기해줬을텐데
저도 처음보는 인형임
집에서 줬다하면 나머지 인형은 회사에 왜 들고 가는거임?)
앞뒤가 안맞고 논리적이지 않다 하니
저보고 루저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이혼하자.
아이들 봐서 참아주고 받아줬더니
이혼으로 협박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하..한두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
참고 사항으로
결혼전 부터 3개월 전까지 맞벌이였지만
지금은 구직활동, 자격증
자기계발 중입니다..
집안일 99%
육아100%
제 몫이 였구요.
이혼하게 되면 혼자
외벌이로 아이들 부족함 없이 잘 키울수있을지..
걱정이 되고 부모님께도 죄송스럽고..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쓴소리, 법적인 내용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시는것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최후의 방법인 부부상담 받아보고 개선이 안될 시
이혼하자고 했는데
부부상담 따로 받자고 하네요 에구..참
그리고 이혼이 급한것이 아니니
부부상담 받고 일자리 구해지기전까지
도의적인 차원에서 기다려달라했는데
부부상담 언제 가냐고..
뭐가 그리 급한지..
@ 저도 이혼하자는 식으로
얘기 했더니
한참후 카톡이 왔네요
"내가(남편) 원한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기!(저보고)
저녁 먹고 가니 먼저 드세요"
하..기껏 이혼 마음 먹었더니 .. 뜬금없는 반응..
이젠 제가 지치네요.
남편이 이상한것 같다 생각은 했는데
정말 이상한것 같아요..
제가 준비를 해야겠어요..
자기가 불리하면 이혼하자 협박하는 남편
어찌해야하는지..
불리한 상황에 이혼하자는 얘기가 저에게는
협박으로 느껴집니다.
' 내가 하고 싶은 일에 태클 걸지마 ,짜증나!
조용히 가만히 있어'
이 느낌입니다.
이시국에 술집가서 딩가딩가 하는걸
잔소리 하니 짜증난다 이혼하자.
같은 회사(공무원) 유부녀와
썸타는 카톡이 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짜증난다, 이혼하자
아픈 아이에게 약을 억지로 먹이고
구토하는 아이를 방에 가두는 남편에게
난리쳤더니 이혼하자
저 아는 지인이랑
술자리에서 지인이 남편보고 마음에 든다
장난치길래 집에 와서 좋다고 시실거려 뭐라 했더니
술먹고 한 장난인데 화내는 당신이 이해가 안된다
이혼하자
아프면 자식이고 다 버려야 한다고
헛소리 하길래 따지고 들었더니
이혼하자
부부사이의 바람은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
피우는것이다.
바람은 나쁜것이 아니다 헛소리에
따지고 들었더니 이혼하자
침대 협탁 바구니에
처음 보는 작은 인형이 있길래
어? 이거 뭐야~
물었더니
앞뒤가 안맞는 얘기 ~
(2년전에 가지고 있던것이다
회사에서 가져 왔다
유부녀와 썸 카톡 발견시기 1년~2년 사이 비슷함.
인형 여러가지를 집에서 첫째 아이에게 줬더니
마음에 드는것만 하고 그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본인이 여태 가지고 있었다.
아이에게 그 인형 보여주니 처음 보는거라함.
집에서 같이 지내는 제가 그런일을 몰랐겠음?
아빠에게 받았으면
"엄마 아빠가 이거줬어" 라고 아이가 얘기해줬을텐데
저도 처음보는 인형임
집에서 줬다하면 나머지 인형은 회사에 왜 들고 가는거임?)
앞뒤가 안맞고 논리적이지 않다 하니
저보고 루저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이혼하자.
아이들 봐서 참아주고 받아줬더니
이혼으로 협박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하..한두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
참고 사항으로
결혼전 부터 3개월 전까지 맞벌이였지만
지금은 구직활동, 자격증
자기계발 중입니다..
집안일 99%
육아100%
제 몫이 였구요.
이혼하게 되면 혼자
외벌이로 아이들 부족함 없이 잘 키울수있을지..
걱정이 되고 부모님께도 죄송스럽고..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쓴소리, 법적인 내용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시는것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최후의 방법인 부부상담 받아보고 개선이 안될 시
이혼하자고 했는데
부부상담 따로 받자고 하네요 에구..참
그리고 이혼이 급한것이 아니니
부부상담 받고 일자리 구해지기전까지
도의적인 차원에서 기다려달라했는데
부부상담 언제 가냐고..
뭐가 그리 급한지..
@ 저도 이혼하자는 식으로
얘기 했더니
한참후 카톡이 왔네요
"내가(남편) 원한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기!(저보고)
저녁 먹고 가니 먼저 드세요"
하..기껏 이혼 마음 먹었더니 .. 뜬금없는 반응..
이젠 제가 지치네요.
남편이 이상한것 같다 생각은 했는데
정말 이상한것 같아요..
제가 준비를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