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 #성매매 #감금 #폭행 #폭언 #명예훼손 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났을때 부터 선천적으로 부정맥을 달고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20살 김지안입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손이 떨리고 온 몸이 떨리는데 용기내서 써봅니다. 긴 글이지만 꼭 읽어주시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중순부터 2020년 2월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노래 부르고 춤 추는 것을 좋아해 꿈을 키우다 작년 3월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보컬 댄스팀 공지를 보고 신청을 하여 합격이 되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팀내에는 동갑 친구와 한 살 많은 언니 한살 적은 동생 이렇게 있었고 팀내에 동갑친구가 있어서 조금은 편했고 버틸만 했습니다. 그러다 점점 동갑이라는 친구랑은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처럼 친해졌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컬댄스팀이 지금까지 나갔던 공연 영상이 궁금했고 유튜브에 올라와 있으니 동갑 친구와 같이 영상을 보았습니다. 공연 영상을 보던 도 중 계속 한 살 많은 언니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돌 지망생이라면서 안무도 대충 추고 마이크는 들면서 노래는 부르지도 않고 하기 싫은 표정과 자기 관리도 전혀 안되어있는 몸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돌 지망생이면 다이어트도 하고 노래도 크게크게 부르고 안무도 크게크게 춰야 하는 거 아니야? 저렇게 자기관리도 안하고 대충하면서 연예인은 어떻게 해? 라고 했는데 그 언니가 제가 하던 얘길 듣자마자 태도가 확 바꼈습니다. 다음 날 부터 제가 안무를 따오지 않으면 소리를 지르며 인신공격과 폭언을 하는 건 기본이였고 서로 합의도 안 된 합의서를 작성해 가져와 강압적으로 지장을 찍게하였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명예훼손을 하였으니 매일 20만원 씩 현금으로 만나서 주고 1분이라도 늦으면 10만원 추가, 2020년 2월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주기, 총 4800만원) 작년 나이 19살인 제가 어떻게 이런 큰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가서 돈을 못주겠다고 하니 조건만남을 해서 주던가라고 하면서 제 폰에 성매매어플을 여러개 깔아서 조건을 잡아줬습니다. 저는 억지로 해야만했고 약 7~8개월 동안 하였습니다. 실제로 그 언니에게 준 돈은 현금으로 정확히 총 5000만원 입니다. 그런데 왜 저는 그 언니를 중간에 신고를 하지 않았고 저항을 못 했냐구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감금 (가산디지털단지 근처에 저의 자취방에서 같이 생활 했습니다. 저는 오지 말라고 했지만 집 비번도 그 언니가 다 바꾸고 비번은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아는걸로만 해놨습니다.제가 뛰쳐 나가려고 하면 벌떡 일어나 저의 머리채를 잡고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다시 저를 집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2. 폭행 (고데기로 제 팔과 손가락을 여러차례 지지고 제 머리를 삭발 시켰으며 발로 코를 차서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리고 술병으로 머리를 내려쳐 파편이 머리에 심하게 박혀 치료를 받았습니다.) + 추가 폭행 (그 언니가 제 폰을 뺏어 동갑친구 전남친인 '김유민'에게 제가 말한 듯이 사실도 아닌 말을 지어내 '김유민'에게 페메를 보냈으며 저를 '김유민'에게 수차례 데려가 몸 전체를 맞게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과호흡으로 쓰러져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3. 성매매 (저의 폰을 뺏어 조건앱에 들어가 조건만남을 잡고 자취방으로 불러 남자가 도착하기 전 옷장에 들어가 관계가 끝날 때 까지 기다린 뒤 남자가 나가면 옷장에서 나와 친동생과 함께 돈을 가져갔습니다.) 4. 명예훼손 (저의 몸 사진, 자위 영상을 강압적으로 찍게 한 후 몸 사진과 자위 영상을 '진영고 학생들 총 5명 남학생들에게 제가 보낸 척을 하며 페메로 전송하였습니다. 몸 사진과 자위 영상을 안찍을시 하루에 조건 한개만 할 거를 그 이상을 시킨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랑 동갑인 친구는 뭐했냐구요? 동갑인 친구는 아예 몰랐습니다. 그 언니가 갈 곳이 없어서 저랑 그 언니랑 그 언니의 친동생과 함께 자취방에서 같이 생활 하는 줄만 알았고 제가 성매매 할 동안 그 동갑 친구는 부모님과 함께 집에 있었고 친구가 저에게 카톡이나 페메나 문자가 오면 그 언니와 그 언니 친동생이 대신 저 인척 하며 답장을 꾸준히 해주었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또 동갑 친구와 저랑 단 둘이 있게 하지 않았고 제가 동갑친구를 뒷담 했다며 이간질을 시켜 점점 멀어지게 하려 한 후 마주치지 않게 하려했습니다. 그리고 동갑 친구와 만나서 말을 못 한 이유는 그 언니가 동갑 친구에게 다 말을 하면 죽여버린다, 파 묻어 버린다, 돌림빵 시킨다 라는 등 심한 폭언과 협박을 하여 말을 하지 못하였는데 그러다 점점 시간이 지난 후 2020년 2월 초에 오후 6시~7시 쯤 동갑 친구가 제 자취방에 놀러왔는데 그 언니가 전 날 성매매 조건만남 예약 한 걸 기억을 못하고 하필 동갑친구가 있는 시간대에 조건남자를 부른것입니다. 오후 8시쯤 성매매 남자가 집 문을 두드리니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놀래서 제 동갑친구를 옷장에 허겁지겁 숨기고 자기네들도 옷장에 들어갔습니다. 옷장 안에서 저랑 성매매 남자랑 하는 얘기를 듣고 동갑 친구가 놀래서 바로 나와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동갑 친구는 너무 놀라서 바로 저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밥을 차려줬고 다음 날 자신의 돈을 내주며 산부의과에 입원도 시켜주고 저에게 상황 설명을 다 듣고 난 후 고소 준비를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로 저는 그 언니와 그 언니 친동생을 고소를 하였습니다. 지금 조사 중인데 확실한 증거도 없고 오로지 저의 진실 된 말이 전부입니다. 증거가 될 만한 자료들은 모조리 그 언니와 그 동생이 싹 다 지워서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올린 증거 사진들이 전부 입니다.)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고 이게 사는가 싶습니다. 매일매일 온 몸이 파르르 떨리고 어딘가 숨고 싶고 몸 전체를 칼로 베어 버리고 싶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 들고 정말 죽고 싶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려 명예훼손이 된다 하더라도 제가 지금까지 쓴 글이 전부 사실이기 때문에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그 언니 '정주리' 그 언니의 친동생 '정주연이' 이 한국에서 살아 있을 동안 숨을 쉴 동안 고개도 못들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팠던 고통의 몇 배를 아니 몇 천배를 죽을때까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주리'는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을 폭행을 하여 재판도 받고 있는 상태 입니다. + 국민 청원글 동의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38587363892/posts/289105925718984/?d=n 4
#성매매알선 #성매매 #감금 #폭행 #폭언 #명예훼손 등을 처벌해주세요
#성매매알선 #성매매 #감금 #폭행 #폭언 #명예훼손
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났을때 부터 선천적으로 부정맥을 달고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20살 김지안입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손이 떨리고 온 몸이 떨리는데 용기내서 써봅니다.
긴 글이지만 꼭 읽어주시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중순부터 2020년 2월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노래 부르고 춤 추는 것을 좋아해 꿈을 키우다 작년 3월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보컬 댄스팀 공지를 보고 신청을 하여 합격이 되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팀내에는 동갑 친구와 한 살 많은 언니 한살 적은 동생 이렇게 있었고 팀내에 동갑친구가 있어서 조금은 편했고 버틸만 했습니다.
그러다 점점 동갑이라는 친구랑은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처럼 친해졌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컬댄스팀이 지금까지 나갔던 공연 영상이 궁금했고 유튜브에 올라와 있으니 동갑 친구와 같이 영상을 보았습니다.
공연 영상을 보던 도 중 계속 한 살 많은 언니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돌 지망생이라면서 안무도 대충 추고 마이크는 들면서 노래는 부르지도 않고 하기 싫은 표정과 자기 관리도 전혀 안되어있는 몸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돌 지망생이면 다이어트도 하고 노래도 크게크게 부르고 안무도 크게크게 춰야 하는 거 아니야? 저렇게 자기관리도 안하고 대충하면서 연예인은 어떻게 해? 라고 했는데
그 언니가 제가 하던 얘길 듣자마자 태도가 확 바꼈습니다.
다음 날 부터 제가 안무를 따오지 않으면 소리를 지르며 인신공격과 폭언을 하는 건 기본이였고
서로 합의도 안 된 합의서를 작성해 가져와 강압적으로 지장을 찍게하였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명예훼손을 하였으니 매일 20만원 씩 현금으로 만나서 주고 1분이라도 늦으면 10만원 추가, 2020년 2월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주기, 총 4800만원)
작년 나이 19살인 제가 어떻게 이런 큰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가서 돈을 못주겠다고 하니 조건만남을 해서 주던가라고 하면서 제 폰에 성매매어플을 여러개 깔아서 조건을 잡아줬습니다.
저는 억지로 해야만했고 약 7~8개월 동안 하였습니다.
실제로 그 언니에게 준 돈은 현금으로 정확히 총 5000만원 입니다.
그런데 왜 저는 그 언니를 중간에 신고를 하지 않았고 저항을 못 했냐구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감금 (가산디지털단지 근처에 저의 자취방에서 같이 생활 했습니다. 저는 오지 말라고 했지만 집 비번도 그 언니가 다 바꾸고 비번은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아는걸로만 해놨습니다.
제가 뛰쳐 나가려고 하면 벌떡 일어나 저의 머리채를 잡고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다시 저를 집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2. 폭행 (고데기로 제 팔과 손가락을 여러차례 지지고 제 머리를 삭발 시켰으며 발로 코를 차서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리고 술병으로 머리를 내려쳐 파편이 머리에 심하게 박혀 치료를 받았습니다.)
+ 추가 폭행 (그 언니가 제 폰을 뺏어 동갑친구 전남친인 '김유민'에게 제가 말한 듯이 사실도 아닌 말을 지어내 '김유민'에게 페메를 보냈으며 저를 '김유민'에게 수차례 데려가 몸 전체를 맞게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과호흡으로 쓰러져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3. 성매매 (저의 폰을 뺏어 조건앱에 들어가 조건만남을 잡고 자취방으로 불러 남자가 도착하기 전 옷장에 들어가 관계가 끝날 때 까지 기다린 뒤 남자가 나가면 옷장에서 나와 친동생과 함께 돈을 가져갔습니다.)
4. 명예훼손 (저의 몸 사진, 자위 영상을 강압적으로 찍게 한 후 몸 사진과 자위 영상을 '진영고 학생들 총 5명 남학생들에게 제가 보낸 척을 하며 페메로 전송하였습니다.
몸 사진과 자위 영상을 안찍을시 하루에 조건 한개만 할 거를 그 이상을 시킨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랑 동갑인 친구는 뭐했냐구요?
동갑인 친구는 아예 몰랐습니다.
그 언니가 갈 곳이 없어서 저랑 그 언니랑 그 언니의 친동생과 함께 자취방에서 같이 생활 하는 줄만 알았고
제가 성매매 할 동안 그 동갑 친구는 부모님과 함께 집에 있었고 친구가 저에게 카톡이나 페메나 문자가 오면 그 언니와 그 언니 친동생이 대신 저 인척 하며 답장을 꾸준히 해주었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또 동갑 친구와 저랑 단 둘이 있게 하지 않았고 제가 동갑친구를 뒷담 했다며 이간질을 시켜 점점 멀어지게 하려 한 후 마주치지 않게 하려했습니다.
그리고 동갑 친구와 만나서 말을 못 한 이유는 그 언니가 동갑 친구에게 다 말을 하면 죽여버린다, 파 묻어 버린다, 돌림빵 시킨다 라는 등 심한 폭언과 협박을 하여 말을 하지 못하였는데
그러다 점점 시간이 지난 후 2020년 2월 초에 오후 6시~7시 쯤 동갑 친구가 제 자취방에 놀러왔는데 그 언니가 전 날 성매매 조건만남 예약 한 걸 기억을 못하고 하필 동갑친구가 있는 시간대에 조건남자를 부른것입니다.
오후 8시쯤 성매매 남자가 집 문을 두드리니 그 언니와 그 언니의 친동생이 놀래서 제 동갑친구를 옷장에 허겁지겁 숨기고 자기네들도 옷장에 들어갔습니다.
옷장 안에서 저랑 성매매 남자랑 하는 얘기를 듣고 동갑 친구가 놀래서 바로 나와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동갑 친구는 너무 놀라서 바로 저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밥을 차려줬고 다음 날 자신의 돈을 내주며 산부의과에 입원도 시켜주고 저에게 상황 설명을 다 듣고 난 후 고소 준비를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로 저는 그 언니와 그 언니 친동생을 고소를 하였습니다.
지금 조사 중인데 확실한 증거도 없고 오로지 저의 진실 된 말이 전부입니다.
증거가 될 만한 자료들은 모조리 그 언니와 그 동생이 싹 다 지워서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올린 증거 사진들이 전부 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고 이게 사는가 싶습니다.
매일매일 온 몸이 파르르 떨리고 어딘가 숨고 싶고 몸 전체를 칼로 베어 버리고 싶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 들고 정말 죽고 싶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려 명예훼손이 된다 하더라도 제가 지금까지 쓴 글이 전부 사실이기 때문에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그 언니 '정주리' 그 언니의 친동생 '정주연이' 이 한국에서 살아 있을 동안 숨을 쉴 동안 고개도 못들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팠던 고통의 몇 배를 아니 몇 천배를 죽을때까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주리'는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을 폭행을 하여 재판도 받고 있는 상태 입니다.
+ 국민 청원글 동의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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