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글씨를 진짜 진지하게 못쓰는데. 옛날사람이라 수정할거 있으면 다 연필로 써서줌. 근데 악필이라 어떤 글씨는 해석하면서 봐야하는데. 진심 빡쳐 죽겠음.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xx님~ 너무 못알아보겠어요ㅎㅎ' 수정요청도 하고 그랬는데 이새끼가 그냥 농담인줄 알았는지 '난 제대로 썼는데??' 하고 걍 넘어가버림.. 함 진지하게 말해봐야하나? 글씨 못쓰는 상사한테 뭐라고 말해야 좀 고칠까??
글씨 개못쓰는 상사 어케함??
상사가 글씨를 진짜 진지하게 못쓰는데.
옛날사람이라 수정할거 있으면 다 연필로 써서줌.
근데 악필이라 어떤 글씨는 해석하면서 봐야하는데.
진심 빡쳐 죽겠음.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xx님~ 너무 못알아보겠어요ㅎㅎ'
수정요청도 하고 그랬는데 이새끼가 그냥 농담인줄 알았는지 '난 제대로 썼는데??' 하고 걍 넘어가버림..
함 진지하게 말해봐야하나?
글씨 못쓰는 상사한테 뭐라고 말해야 좀 고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