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학폭 정리해줌

ㅇㅇ2020.07.09
조회64,764

 

 

< 사건 내용 >

 

2009년 중2 시절 태용의 반카페에 뜬금 다른반 여학생들 사진이 올라옴  태용이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고 씀.  다른 친구들 8명도 줄줄이 악플을 닮 모두 잊고 살았음

 

2017년 댓글 당사자는 성인이 된 후에 인터넷에 유포된 그 댓글을 처음으로 보게 됨

 

2019년 태용이 댓글을 쓴 내용으로 직접 만나 2시간 사과함 이날 둘은 처음보는 사이로 일면식도 없는 관계임

 

 

2019년 9월 

중학교 시절 자칭 이태용과 친했다는 동문이 쪽빵에서 니네 중고나라 걔 알지?ㅋ  이러면서 갑자기 예전에 동급생 외모비하라고 죽도록 까인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  댓글사진을 다시 들고 와서 학폭이라고 누명씌움 (사람들이 같은반 학생인줄 오해하고  저 댓글 하나만 썼겠냐 평소 오죽 괴롭혔겠냐면서 억측하도록 놔둠)  


* 태용이 강약약강이고 건담을 삥뜯은것 처럼 글썼는데 더쿠에 동창이 졸업인증 하면서 태용 강약약강 전혀 아니고 약한 학생 도와주던 애이고 오히려 잘생겨서 괴롭힘도 당했고 건담은 생일선물이었다고 그 글은 삭제해버림  

(정병안티가 매일 쓰는 강약약강 워딩 캡쳐가 삭제한 그 글임)



* SM이 학폭 아니지만 댓글쓴거 다시한번 미안하다 예전에 이미 사과했다는 식으로 입장문 냄

참조 :  https://pann.nate.com/talk/347866179

 


2019년 10월 5일

미국슈퍼엠 데뷔식날 태용이 성소수자를 아우팅했다고 거짓모함함  태용과 태용친구들의 어린시절 개인사담을 무차별 유포함 해당 친구들이 우린 친해서 서로 장난한건데 왜저러냐고 제보자때문에 괴롭다고 네이트판에 제보글 쓰고 감 

 


2019년 10월 10일

1)태용과 댓글 피해자 여학생 첫대면. 서로 모르는 사이. 태용이 고개숙여  2시간 사과하고 용서받았다고 위키트리 기자 기사냄 (최초 학폭이라고 기사낸 동일기자)


2)성소수자 아우팅이라고 모함해댄 당사자분은 태용과 단짝친구인데 본인은 게이도 아니고 태용 누나랑도 친하다고 기가 막혀하면서 왜 남의 롤링페이프를 허락없이 이용하냐고 제보자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한다고 나중에 입장발표함 

 

3)왕따사건 아니고 반전체가  놀렸다는 자해사건을 태용에게 덮어씌움 (손바닥 그었는데 손목그은걸로 자극적 기사냄)   


*** 이 사건을 태용에게 엮는 방법이 진심 소름끼치고 역대급 모함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태용은 주동자가 아니다 .. 그냥 소심하게 옆에서 한두마디 거들었다... 가해자 명단에 없었다...라고 아리송하고 교묘하게 엮음  태용이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위키트리 기사에서 앞뒤 다빼고 적음.  9개월후 디스패치에서 실제로 취재해서 전혀다른 사실이 밝혀지게됨 


( 훗날 녹취록에서 변호사 왈 태용이 그 일을 기억을  못한다 제보자 주장과 다른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고 말함  실제로 그 이후 동창들이 태용 그런애 아니다라는 글 많이 써줌 :  디스패치가 선생님을 직접 만나 취재한 결과 태용은 그 일과 아무 관계없었다라는  대답 들음 교사로서 명예를 걸고 대답했다고 첨부함.  동창취재 결과 태용이 그 때 한두마디 거들긴 커녕 아무것도 안했다고 증언을 함)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dispatch.co.kr/2087749

 

 

2020년

 

4월 

*제보자 다시 등장  진단서 하나 올려놓고 태용 학폭 피해자가 음독자살시도했다고 선동함  (제보자가 피해자인척 함 ) 

 

* 음독자살 시도 이유는 팬들이 신상을 털어서라는데 증거가 하나도 없고 신상털린걸 자기도 직접 본건 아니라고 함 팬들이 회사앞에 찾아왔다면서 경찰신고도 안했고 CCTV 확인도 안했다고 함 (평소 녹취와 카톡증거 수집에는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성격임)

 

*태용이 사과하는날 변호사 와서 강제로 사과강요했다고 구라침(슴 변호사가 제보자와 댓글 당사자를 법적 자문해준 것으로 나중에 말 바꿈)  

 

* SM이 강압적이었다고 주장함 (이후 녹취록 들으면 제보자가 강압적이고 SM변호사는 그걸 다 받아주느라 보살소리를 들음)  

 

* 태용의 음성 학폭 녹취가 있다고 협박함 (그런거 없고 변호사 앞에서 제보자가 큰소리치는 내용임.  15살 중딩이 댓글 하나 쓴게 언어폭력이라고 공론화 한 26살 성인 제보자는 녹취록에서 학창시절 친구들을 하나하나 비하하고 모자란애라고 상습적 언어폭력 하는것이 셀프녹취됨)  

 

 

5월

 

* SM이 돈주고 입막음 했다고 함 (제보자와 피해자측이 돈을 먼저 요구함 태용이 직접 준 신사임당이라고 마구 좋아하는 카톡을 이후 고소당하자 다 터뜨리고 도망감)

 

* SM이 변호사 데려와서 놀랐고 본인들은 어린여자 2명이 갔다고 함 (사실은 제보자측은 기자 대동하고 댓글당사자 부모까지 왔음)

 

6월

* 태용이 사과할때 자세불량하다고 까기 시작함

*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고 트집을 잡으며 탈퇴총공에 가담함

* 태용누나 욕을 하면서 자기에게만 연락하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함

* 태용과의 카톡을 조작해서 뿌림

* 드디어 협박에 지친 팬들이 학폭 녹취 한번 들어보자고 함

* 제보자 일주일간 잠적하다가 녹취록 46분짜리 20분으로 자기 유리하게 편집해서 올렸으나 제보자가 불리해짐

* 제보자 SBS 강경윤에게  제보해서 기사냈으나 SM이 10분만에 모든걸 반박하는 기사 냄

* 태용안티집단이 커뮤에 태용 가족욕과 누나욕 조카욕으로 새카맣게 도배질 시작함

* 디스패치가 결국 이 사건 다 털음

 (태용은 사과하는날 첨보는 사이지만 달라는대로 보상금 주고 사과2시간 하고 이후에도 안부를 꾸준히 묻고 콘서트 티켓도 주는등 최선을 다한 증거를 보여줌. 조작당한 카톡의 원본을 공개함. 남몰래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수년간 해온것도 드러남)


* SM 이 고소공지냄 ( 슴 입장문 :  태용이 다 뒤집어 쓰고 참고 넘길라고 했는데 구라를 계속 치더라 그래도 참고 인내하였는데 결국 가족까지 건드리더라  더이상  관용을 베푸는것도 한계가 있다라고 함)


* 제보자는 혼자 죽는것이 억울했는지 그동안 댓글 당사자가 자기에게 보낸 카톡 다 풀고 감

 (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는 댓글 하나에 사과받고 돈도 받은 댓글 당사자는 태용보고 새끼 라고 욕하는 등 언어폭력을 여러번 하고  티와이 겁좀 주려고 카톡프사를 바꿨다고 수다를 떠는모습 그리고 동시간에 태용에게는 더 친한 관계가 되고 싶다 너를 깊이 알고싶다고 장문의 글을 보내는둥 앞과 뒤가 다른 충격적인 모습에 모두가 경악하고 사건은 종결됨 ) 

 

<끝>

 

 

 

 

 

제보자와 댓글 당사자의 실체 :  https://pann.nate.com/talk/352589109

 

 

디스패치 기사 :   https://www.dispatch.co.kr/2087749

 

 

동창들 증언 모음 : https://pann.nate.com/talk/352529833

 

댓글 100

ㅇㅇ오래 전

Best태용이가 처음에는 동창들이라서 고소 안하고 혼자 안고 가려고 했다는게 너무 가슴 아파 나같으면 억울해서 당장 기자회견이라도 열고 난리 쳤을텐데 그동안 어케 참았대

ㅇㅇ오래 전

Best그동안 톡선에 학폭이라고 주구장창 올라오던게 걍 저거야? 와 ㄹㅇ 개억울했겠다

ㅇㅇ오래 전

Best이 사건 보면서 느낀건데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것 같아 그동안 태용도 팬들도 진짜 고생 많았을것 같다

ㅇㅇ오래 전

Best오해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게 진짜 팬들은 혹시라도 가수한테 피해가 갈가봐 제보자한테 극존칭까지 붙여가면서 쩔쩔맸어 댓글쓴거 없는 일 취급하지도 않았고ㅠㅠ 철없던 중학교시절에 뱉은 말이지만 상처가 됐다면 성인이 되어서라도 사과하고 반성해야하는게 맞지 근데 학폭이라는 워딩은 진짜 너무 부풀려지고 그 누명을 이제야 벗어서 어떻게든 알리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아... 혹시라도 고작이라는 뉘앙스로 없는일 취급하는 댓글이 있다면 팬덤에서 말릴거고 보게되더라도 팬코하는 어그로니까 무시해줘...

ㅇㅇ오래 전

추·반이거 추반 어때?

ㅇㅇ오래 전

나 뒤늦게 입덕해서 글 찾아보는디 이새벽에 가슴을친다진짜 답답해 태용 개불쌍해 나같으면 진작 고소때렷어 하긴 고소하면 연예인은 더 욕먹으니까 휴 진짜 인간들한테 환멸난다..

ㅇㅇ오래 전

ㅅㅂ 댓글 하나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까지 뜯어낸거냐? ㅈㄴ 악질이다 진짜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유명세 좀 탔다고 이런 수모를 다 겪어야됨..? 쟤는 이만큼 지랄 해도 끝까지 가만히 있어줄줄 알았던거 같은데 걍 진짜 ㅇㅌㅇ이 보살이다..

ㅇㅇ오래 전

태용이는 저 말 몇마디가 부풀려져서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학폭가해자로 낙인찍혀서 살면서 다 듣지도 못할 욕 듣고 지금까지도 가해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음 아직까지 조롱하고 주기적으로 판에 글 올리는 못돼처먹은 인간들 있는데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자초해서 한심하고 찌질하고 음침한 인생을 사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태용이 그래도 친구였다고 끝까지 고소 안하다가 가족들 건들이고 선 넘으니까 본인 휴대폰까지 제출하면서 고소한거야. 제보자랑 피해자 카톡내용 보고 손떨리더라 ㅋㅋ 이게 26살이나 처먹은 인간들의 대화가 맞나? 걍 잘나가는 연예인을 친구로 두고 싶은게 아닌가? 난 걔네가 오히려 가해자 같더라고ㅋㅋㅋ 나도 태용이 정말 그런 사람인 줄 알고 안좋아했는데 이런 사실 알게되면서 입덕한 케이스거든 진짜 그냥 팬으로서 너무 속상하고 이제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어 이제 점점 팬들한테 솔직한 표현도 잘하고 행복한데 그냥 이 사건이 계속 언급되는게 난 너무 싫다

ㅇㅇ오래 전

태용이가 학폭이면 내가 나왔던 초,중학교 남자애들 전부 소년원 들어가야함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는 게 왜 외모비하임?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그래서 진정성있는 사과 이런건 다 둘째치고 “학폭했다”가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이 아니면 사과는 왜한거야??

ㅇㅇ오래 전

우리 태용이 ㅠㅠ 이걸 다 봐야되는데 아 가슴 아파 미친

ㅇㅇ오래 전

태용 진짜 힘들었겠다... 꾸준히 연락도 하고 콘서트 코드도 알려주고 했는데 뒤에선 저러고 있었네 소름 돋는다

ㅇㅇ오래 전

태용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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