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내용 >
2009년 중2 시절 태용의 반카페에 뜬금 다른반 여학생들 사진이 올라옴 태용이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고 씀. 다른 친구들 8명도 줄줄이 악플을 닮 모두 잊고 살았음
2017년 댓글 당사자는 성인이 된 후에 인터넷에 유포된 그 댓글을 처음으로 보게 됨
2019년 태용이 댓글을 쓴 내용으로 직접 만나 2시간 사과함 이날 둘은 처음보는 사이로 일면식도 없는 관계임
2019년 9월
중학교 시절 자칭 이태용과 친했다는 동문이 쪽빵에서 니네 중고나라 걔 알지?ㅋ 이러면서 갑자기 예전에 동급생 외모비하라고 죽도록 까인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 댓글사진을 다시 들고 와서 학폭이라고 누명씌움 (사람들이 같은반 학생인줄 오해하고 저 댓글 하나만 썼겠냐 평소 오죽 괴롭혔겠냐면서 억측하도록 놔둠)
* 태용이 강약약강이고 건담을 삥뜯은것 처럼 글썼는데 더쿠에 동창이 졸업인증 하면서 태용 강약약강 전혀 아니고 약한 학생 도와주던 애이고 오히려 잘생겨서 괴롭힘도 당했고 건담은 생일선물이었다고 그 글은 삭제해버림
(정병안티가 매일 쓰는 강약약강 워딩 캡쳐가 삭제한 그 글임)
* SM이 학폭 아니지만 댓글쓴거 다시한번 미안하다 예전에 이미 사과했다는 식으로 입장문 냄
참조 : https://pann.nate.com/talk/347866179
2019년 10월 5일
미국슈퍼엠 데뷔식날 태용이 성소수자를 아우팅했다고 거짓모함함 태용과 태용친구들의 어린시절 개인사담을 무차별 유포함 해당 친구들이 우린 친해서 서로 장난한건데 왜저러냐고 제보자때문에 괴롭다고 네이트판에 제보글 쓰고 감
2019년 10월 10일
1)태용과 댓글 피해자 여학생 첫대면. 서로 모르는 사이. 태용이 고개숙여 2시간 사과하고 용서받았다고 위키트리 기자 기사냄 (최초 학폭이라고 기사낸 동일기자)
2)성소수자 아우팅이라고 모함해댄 당사자분은 태용과 단짝친구인데 본인은 게이도 아니고 태용 누나랑도 친하다고 기가 막혀하면서 왜 남의 롤링페이프를 허락없이 이용하냐고 제보자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한다고 나중에 입장발표함
3)왕따사건 아니고 반전체가 놀렸다는 자해사건을 태용에게 덮어씌움 (손바닥 그었는데 손목그은걸로 자극적 기사냄)
*** 이 사건을 태용에게 엮는 방법이 진심 소름끼치고 역대급 모함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태용은 주동자가 아니다 .. 그냥 소심하게 옆에서 한두마디 거들었다... 가해자 명단에 없었다...라고 아리송하고 교묘하게 엮음 태용이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위키트리 기사에서 앞뒤 다빼고 적음. 9개월후 디스패치에서 실제로 취재해서 전혀다른 사실이 밝혀지게됨
( 훗날 녹취록에서 변호사 왈 태용이 그 일을 기억을 못한다 제보자 주장과 다른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고 말함 실제로 그 이후 동창들이 태용 그런애 아니다라는 글 많이 써줌 : 디스패치가 선생님을 직접 만나 취재한 결과 태용은 그 일과 아무 관계없었다라는 대답 들음 교사로서 명예를 걸고 대답했다고 첨부함. 동창취재 결과 태용이 그 때 한두마디 거들긴 커녕 아무것도 안했다고 증언을 함)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dispatch.co.kr/2087749
2020년
4월
*제보자 다시 등장 진단서 하나 올려놓고 태용 학폭 피해자가 음독자살시도했다고 선동함 (제보자가 피해자인척 함 )
* 음독자살 시도 이유는 팬들이 신상을 털어서라는데 증거가 하나도 없고 신상털린걸 자기도 직접 본건 아니라고 함 팬들이 회사앞에 찾아왔다면서 경찰신고도 안했고 CCTV 확인도 안했다고 함 (평소 녹취와 카톡증거 수집에는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성격임)
*태용이 사과하는날 변호사 와서 강제로 사과강요했다고 구라침(슴 변호사가 제보자와 댓글 당사자를 법적 자문해준 것으로 나중에 말 바꿈)
* SM이 강압적이었다고 주장함 (이후 녹취록 들으면 제보자가 강압적이고 SM변호사는 그걸 다 받아주느라 보살소리를 들음)
* 태용의 음성 학폭 녹취가 있다고 협박함 (그런거 없고 변호사 앞에서 제보자가 큰소리치는 내용임. 15살 중딩이 댓글 하나 쓴게 언어폭력이라고 공론화 한 26살 성인 제보자는 녹취록에서 학창시절 친구들을 하나하나 비하하고 모자란애라고 상습적 언어폭력 하는것이 셀프녹취됨)
5월
* SM이 돈주고 입막음 했다고 함 (제보자와 피해자측이 돈을 먼저 요구함 태용이 직접 준 신사임당이라고 마구 좋아하는 카톡을 이후 고소당하자 다 터뜨리고 도망감)
* SM이 변호사 데려와서 놀랐고 본인들은 어린여자 2명이 갔다고 함 (사실은 제보자측은 기자 대동하고 댓글당사자 부모까지 왔음)
6월
* 태용이 사과할때 자세불량하다고 까기 시작함
*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고 트집을 잡으며 탈퇴총공에 가담함
* 태용누나 욕을 하면서 자기에게만 연락하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함
* 태용과의 카톡을 조작해서 뿌림
* 드디어 협박에 지친 팬들이 학폭 녹취 한번 들어보자고 함
* 제보자 일주일간 잠적하다가 녹취록 46분짜리 20분으로 자기 유리하게 편집해서 올렸으나 제보자가 불리해짐
* 제보자 SBS 강경윤에게 제보해서 기사냈으나 SM이 10분만에 모든걸 반박하는 기사 냄
* 태용안티집단이 커뮤에 태용 가족욕과 누나욕 조카욕으로 새카맣게 도배질 시작함
* 디스패치가 결국 이 사건 다 털음
(태용은 사과하는날 첨보는 사이지만 달라는대로 보상금 주고 사과2시간 하고 이후에도 안부를 꾸준히 묻고 콘서트 티켓도 주는등 최선을 다한 증거를 보여줌. 조작당한 카톡의 원본을 공개함. 남몰래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수년간 해온것도 드러남)
* SM 이 고소공지냄 ( 슴 입장문 : 태용이 다 뒤집어 쓰고 참고 넘길라고 했는데 구라를 계속 치더라 그래도 참고 인내하였는데 결국 가족까지 건드리더라 더이상 관용을 베푸는것도 한계가 있다라고 함)
* 제보자는 혼자 죽는것이 억울했는지 그동안 댓글 당사자가 자기에게 보낸 카톡 다 풀고 감
(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는 댓글 하나에 사과받고 돈도 받은 댓글 당사자는 태용보고 새끼 라고 욕하는 등 언어폭력을 여러번 하고 티와이 겁좀 주려고 카톡프사를 바꿨다고 수다를 떠는모습 그리고 동시간에 태용에게는 더 친한 관계가 되고 싶다 너를 깊이 알고싶다고 장문의 글을 보내는둥 앞과 뒤가 다른 충격적인 모습에 모두가 경악하고 사건은 종결됨 )
<끝>
제보자와 댓글 당사자의 실체 : https://pann.nate.com/talk/352589109
디스패치 기사 : https://www.dispatch.co.kr/2087749
동창들 증언 모음 : https://pann.nate.com/talk/352529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