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맑음영입니다 ^_^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과목별 공부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예전 학생 때를 돌아보면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1점 차이로 등급이 바뀌기도 하고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떨어지면 그 등급 때문에 평균 등급을 깎아먹어서 등수가 바뀌기도 하고. 그 당시가 행복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때의 저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기에 저는 과거의 저에게 참 감사한 마음이 있답니다. 저는 공부를 잘하는 머리를 가진 학생이라기 보다는 잔머리가 좀 좋은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본능적으로 찾았고, 그 방법들 덕분에 성적들도 좋게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 수능, 대학교 시험, 임용고시 이 모든 길을 걸어오면서 나름 공부를 꽤 한 사람이 되었고, 현재의 위치에서 뒤를 돌아보니 저보다 어린 많은 학생들이 공부라는 존재 때문에 지쳐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제가 경험한 것, 알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알려드릴게요 ^_^ 공부하는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이 해 온 것이 공부고 이 공부와 관련된 많은 데이터들이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저 혼자만 가지고 가기에는 많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공부 데이터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싶네요. 그러면 그 학생들은 저와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조금 더 자신의 목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면 오늘은 고등 공부법 중에서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맑음영의 국어 공부법 _ 국어가 가장 어려웠어요.] 국어 공부법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사실 국어 공부를 특별하게 하지 않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열심히 국어 수업을 듣고 문학의 경우, 작품과 관련된 정보를 외우면 되었기에 점수를 받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국어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모의고사에서요.) 이를 해결하고자 멀리 있는 학원가에 비싼 돈을 들여 국어 수업을 받기도 하고, 국어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등 여러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어 성적이 떨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가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수능에서는 국어 1문제를 틀려 1등급에 안착을 했지만, 고등학교 내내 국어는 꽤나 저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제가 국어를 정복해 온 방법들을 바탕으로 고등학생 여러분들이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인 고등 국어 공부 방법] 우선, 전반적으로 고등 국어를 공부할 때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재검색 횟수를 낮추기 국어에서 중요한 것은 재검색 횟수를 낮추는 것입니다. 질문을 읽고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서 확인하는 작업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시간을 잡아먹게 됩니다. 그러니 재검색 횟수를 낮추기 위해서는 지문을 한 번 읽을 때 문단 별로 중요 문장들을 미리 정리해놓는 것이 좋겠죠? 2) 정답인 이유를 논리적으로 찾기 제가 국어 공부를 하면서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국어 공부에서 감을 사용했기 때문이예요.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논리로 푸는 과목이예요. (특히나 비문학이라면 더 하겠죠?) 미리 국어 연습을 할 때 그 이유를 찾아서 설명하는 연습을 하세요. 3) 틀린 선지에는 유형이 있다. 문제 출제자들이 틀린 선지를 만들 때 만드는 방법들은 정해져 있답니다. 기출 문제를 보면서 그런 선지의 유형을 분석해보세요. 틀린 선지를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부분이 감으로 정답을 찾아내라는 말은 절대 아니예요. 5번까지 선지가 있다고 하면, 12345번 중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할 지 결정하는 데 이 부분이 도움을 줄 거예요.) 4) 국어 선생님과 친해지세요. 제가 국어 성적이 안 올랐을 때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한 방법이예요. 바로, 학교의 국어 선생님과 친해지는 것이랍니다. 국어 선생님뿐만 아니라 내신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저는 국어 성적을 너무 올리고 싶어서 쉬는 시간마다 국어 선생님을 따라가서 무조건 10분을 질문을 하는 시간을 채우고 오곤 했답니다. ---- 이후로는 국어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기본으로 해서 공부법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실, 국어 라는 과목 명이 있는 공부를 한지는 6년이 지나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국어 (수능, 모의고사) 의 경우 아래와 같은 구조로 문제가 출제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화법과 작문 / 문법 / 문학 / 비문학 *화법과 작문 화법과 작문의 경우 저는 어려움을 느낀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학이나 비문학과 달리 화법과 작문은 공부를 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파트였기 때문이예요! 국어에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여러분들은 화법과 작문 파트에서 절대로 실수를 하시면 안됩니다. 화법과 작문을 대비하는 방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거예요. 기출 문제 + 수 많은 문제 = 화법과 작문 마스터 로 가는 길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화법과 작문의 경우 나오는 유형들이 비슷비슷 했기 때문이예요. 저는 뒤의 비문학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편이라 화법과 작문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정확성 있게 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 국어 화법과 작문과 관련된 기출 문제는 꼭 꼭 반복해서 풀어본다. - 화법과 작문만 모아놓은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들을 하루에 2문제 정도씩 풀어본다. - 화법과 작문은 많이 풀어서 그 유형에 익숙해지면 금방 정복할 수 있다. *문법 사실 문법의 경우 그나마 평가원에서는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문법 문제 관련해서 우리의 배경 지식에 의존하게 풀 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관련 설명들을 늘 추가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위에 관련 자료를 주어서 만약 처음 보는 문법이라고 하면 자료를 찬찬히 읽어서 분석하면 정답에 최대한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하면 문제를 푸는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문법은 미리 관련된 내용들을 공부해놓는 게 좋습니다. 비문학과 같이 관련된 내용이 무한한 것이 아니라 나오는 국어 문법이 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문법의 경우 문법 기본 개념에 대한 확실한 정리 + 꾸준한 문제 풀이 = 문법 정복 이 가능합니다 ^_^ (관련 좋은 인터넷 강의도 있으니 찾아서 맡는 강사님 수업을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 문학 문학은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1. 운문 - 현대시/고전시가 2. 산문 - 현대소설/고전소설/극/수필 문학은 EBS 연계가 많이 되는 항목이라서 EBS 수능특강, 수능 완성에 나와 있는 문학 작품들을 자세히 분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EBS 책에 나와있는 부분 외의 문학 작품 부분도 찾아서 미리 보고 분석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미리 알고 있는 문학 작품이 시험에 나온다고 하면 그 작품을 읽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문학 작품은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라. - EBS에 나와있는 문학 작품은 마스터 할 정도로 공부해놓기. - 실제로 보여지는 부분 말고 문학 전문을 찾아서 미리 읽기 (산문의 경우) 또는 분석하기 (운문의 경우) *비문학 비문학은 갈수록 그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 듯 하더라구요. 특히, 비문학 지문의 주제가 과학, 경제 등 다양해지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제로 나타나면서 이제는 더 이상 지문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것까지 나아가게 되었답니다. 비문학의 경우 정확하게 독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절대로 감에 의존해서는 안되는 파트입니다. 대부분 틀린 문제를 보면 문제를 감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신이 왜 이 항목을 선택했는 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 비문학을 제대로 풀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2020 수능에서 가장 난이도가 어려웠다고 나오는 문제인, 비문학 [37~42] 문제의 경우 많은 학생들의 멘탈을 흔들리게 했었는데요. 저도 문제를 풀면서 어렵다고 느꼈답니다. 그러나 지문만 찬찬히 읽고 이해한다면 충분히 정답을 맞출 수 있었거예요. 5번 문제 같은 경우도 말장난을 쳐논 부분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낚일 수 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_^ - 문단 별로 주제가 되는 문장에 표시를 하거나 자신이 문장으로 정리하여 적는다. (책을 읽을 때 중간중간 빨리 찾기 위해 표시하는 경우 있죠? 이런 작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시험을 볼 때 말고 비문학을 연습할 때는 감으로 답을 찾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이 왜 그 답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적는다. - 비문학을 읽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표시를 정하여 독해한다. 아래는 제가 지문을 읽을 때 표시했던 건데요. 6년이 지나 수능 문제를 푸는 건데도 저도 모르게 표시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중요 단어들 그리고 연결어들에 잘 표시하면서 독해를 하면 비문학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을 거예요. 표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는 누구의 것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해나가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만약 국어 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이 물어봐주세요. 3
[공부법질문받습니다] 국어 과목 공부법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과목별 공부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예전 학생 때를 돌아보면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1점 차이로 등급이 바뀌기도 하고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떨어지면 그 등급 때문에 평균 등급을 깎아먹어서 등수가 바뀌기도 하고.
그 당시가 행복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때의 저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기에 저는 과거의 저에게 참 감사한 마음이 있답니다.
저는 공부를 잘하는 머리를 가진 학생이라기 보다는 잔머리가 좀 좋은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본능적으로 찾았고,
그 방법들 덕분에 성적들도 좋게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 수능, 대학교 시험, 임용고시 이 모든 길을 걸어오면서 나름 공부를 꽤 한 사람이 되었고,
현재의 위치에서 뒤를 돌아보니 저보다 어린 많은 학생들이 공부라는 존재 때문에 지쳐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제가 경험한 것, 알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알려드릴게요 ^_^
공부하는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이 해 온 것이 공부고 이 공부와 관련된 많은 데이터들이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저 혼자만 가지고 가기에는 많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공부 데이터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싶네요.
그러면 그 학생들은 저와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조금 더 자신의 목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면 오늘은 고등 공부법 중에서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맑음영의 국어 공부법 _ 국어가 가장 어려웠어요.]
국어 공부법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사실 국어 공부를 특별하게 하지 않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열심히 국어 수업을 듣고 문학의 경우, 작품과 관련된 정보를 외우면 되었기에 점수를 받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국어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모의고사에서요.)
이를 해결하고자 멀리 있는 학원가에 비싼 돈을 들여 국어 수업을 받기도 하고, 국어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등 여러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어 성적이 떨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가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수능에서는 국어 1문제를 틀려 1등급에 안착을 했지만, 고등학교 내내 국어는 꽤나 저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제가 국어를 정복해 온 방법들을 바탕으로 고등학생 여러분들이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인 고등 국어 공부 방법]
우선, 전반적으로 고등 국어를 공부할 때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재검색 횟수를 낮추기
국어에서 중요한 것은 재검색 횟수를 낮추는 것입니다.
질문을 읽고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서 확인하는 작업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시간을 잡아먹게 됩니다.
그러니 재검색 횟수를 낮추기 위해서는 지문을 한 번 읽을 때 문단 별로 중요 문장들을 미리 정리해놓는 것이 좋겠죠?
2) 정답인 이유를 논리적으로 찾기
제가 국어 공부를 하면서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국어 공부에서 감을 사용했기 때문이예요.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논리로 푸는 과목이예요.
(특히나 비문학이라면 더 하겠죠?)
미리 국어 연습을 할 때 그 이유를 찾아서 설명하는 연습을 하세요.
3) 틀린 선지에는 유형이 있다.
문제 출제자들이 틀린 선지를 만들 때 만드는 방법들은 정해져 있답니다.
기출 문제를 보면서 그런 선지의 유형을 분석해보세요. 틀린 선지를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부분이 감으로 정답을 찾아내라는 말은 절대 아니예요. 5번까지 선지가 있다고 하면, 12345번 중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할 지 결정하는 데 이 부분이 도움을 줄 거예요.)
4) 국어 선생님과 친해지세요.
제가 국어 성적이 안 올랐을 때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한 방법이예요.
바로, 학교의 국어 선생님과 친해지는 것이랍니다.
국어 선생님뿐만 아니라 내신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저는 국어 성적을 너무 올리고 싶어서 쉬는 시간마다 국어 선생님을 따라가서 무조건 10분을 질문을 하는 시간을 채우고 오곤 했답니다.
----
이후로는 국어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기본으로 해서 공부법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실, 국어 라는 과목 명이 있는 공부를 한지는 6년이 지나 확실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국어 (수능, 모의고사) 의 경우 아래와 같은 구조로 문제가 출제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화법과 작문 / 문법 / 문학 / 비문학
*화법과 작문
화법과 작문의 경우 저는 어려움을 느낀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학이나 비문학과 달리 화법과 작문은 공부를 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파트였기 때문이예요!
국어에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여러분들은 화법과 작문 파트에서 절대로 실수를 하시면 안됩니다.
화법과 작문을 대비하는 방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거예요.
기출 문제 + 수 많은 문제 = 화법과 작문 마스터 로 가는 길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화법과 작문의 경우 나오는 유형들이 비슷비슷 했기 때문이예요.
저는 뒤의 비문학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편이라 화법과 작문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정확성 있게 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 국어 화법과 작문과 관련된 기출 문제는 꼭 꼭 반복해서 풀어본다.
- 화법과 작문만 모아놓은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들을 하루에 2문제 정도씩 풀어본다.
- 화법과 작문은 많이 풀어서 그 유형에 익숙해지면 금방 정복할 수 있다.
*문법
사실 문법의 경우 그나마 평가원에서는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문법 문제 관련해서 우리의 배경 지식에 의존하게 풀 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관련 설명들을 늘 추가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위에 관련 자료를 주어서
만약 처음 보는 문법이라고 하면 자료를 찬찬히 읽어서 분석하면 정답에 최대한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하면 문제를 푸는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문법은 미리 관련된 내용들을 공부해놓는 게 좋습니다.
비문학과 같이 관련된 내용이 무한한 것이 아니라 나오는 국어 문법이 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문법의 경우
문법 기본 개념에 대한 확실한 정리 + 꾸준한 문제 풀이 = 문법 정복 이 가능합니다 ^_^
(관련 좋은 인터넷 강의도 있으니 찾아서 맡는 강사님 수업을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 문학
문학은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1. 운문 - 현대시/고전시가
2. 산문 - 현대소설/고전소설/극/수필
문학은 EBS 연계가 많이 되는 항목이라서 EBS 수능특강, 수능 완성에 나와 있는 문학 작품들을 자세히 분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EBS 책에 나와있는 부분 외의 문학 작품 부분도 찾아서 미리 보고 분석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미리 알고 있는 문학 작품이 시험에 나온다고 하면 그 작품을 읽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문학 작품은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라.
- EBS에 나와있는 문학 작품은 마스터 할 정도로 공부해놓기.
- 실제로 보여지는 부분 말고 문학 전문을 찾아서 미리 읽기 (산문의 경우) 또는 분석하기 (운문의 경우)
*비문학
비문학은 갈수록 그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 듯 하더라구요.
특히, 비문학 지문의 주제가 과학, 경제 등 다양해지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제로 나타나면서
이제는 더 이상 지문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것까지 나아가게 되었답니다.
비문학의 경우 정확하게 독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절대로 감에 의존해서는 안되는 파트입니다.
대부분 틀린 문제를 보면 문제를 감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신이 왜 이 항목을 선택했는 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 비문학을 제대로 풀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2020 수능에서 가장 난이도가 어려웠다고 나오는 문제인,
비문학 [37~42] 문제의 경우
많은 학생들의 멘탈을 흔들리게 했었는데요.
저도 문제를 풀면서 어렵다고 느꼈답니다.
그러나 지문만 찬찬히 읽고 이해한다면 충분히 정답을 맞출 수 있었거예요.
5번 문제 같은 경우도 말장난을 쳐논 부분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낚일 수 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_^
- 문단 별로 주제가 되는 문장에 표시를 하거나 자신이 문장으로 정리하여 적는다.
(책을 읽을 때 중간중간 빨리 찾기 위해 표시하는 경우 있죠? 이런 작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시험을 볼 때 말고 비문학을 연습할 때는 감으로 답을 찾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이 왜 그 답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적는다.
- 비문학을 읽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표시를 정하여 독해한다.
아래는 제가 지문을 읽을 때 표시했던 건데요.
6년이 지나 수능 문제를 푸는 건데도 저도 모르게 표시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중요 단어들 그리고 연결어들에 잘 표시하면서 독해를 하면 비문학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을 거예요.
표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는 누구의 것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해나가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만약 국어 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이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