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사무실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저희 사장님은 회사와 관련된 일은 꼭 아는 사람을 통해서 거래를 하십니다.소도시라서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해도해도 너무 심합니다. 예를들어, 청소아주머니를 동네 분으로 데려오셨는데 사장님 보다 목소리를 더 크게 내십니다.아침부터 청소를 요란하게 하시고, 마음에 안드는 직원은 어김없이 아침 사장님실에서 이야기 합니다.( 참고로 사무실이 2개라서 사장님 과 저 이렇게 두명이 한 사무실을 씁니다.)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그냥 또 저런다...그냥 한귀를 흘리자 그러면 오래 버틸수 있다 요렇게 넘깁니다. 암튼 각성하고 거래처 아주머니중에 한분이 계시는데 직원들이 다 싫어 합니다.저희 회사 인력 및 물품을 무상으로 잘도 빌려 쓰시는 터라 직원들이 불만인데평소 사장님은 사무용품 하나를 사더라도 "내 살림 같으면 그렇게 사겠냐?" 하십니다.직원들에게는 야박하신데 거래처 아주머니는 무상으로 잘도 챙겨 주십니다.(참고로 남자여자 사이는 아닙니다. 비니스적으로 서로 얻을것이 많다고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거래처 아주머니께서 저희 사무실에 오시면저에게 선을 넘는 말을 하십니다.저희 회사 회장님 아들 결혼식때(작년) 제 남친을 회장님 사장님께 소개 시켜 드렸습니다.하필 그때 피로연석에서 거래처 아줌마, 그래처아줌마 조카 까지 같이 있었는데조카가 저랑 나이가 비슷해요 배가 아팠던 걸까요? 사무실에 한날 오시더니 " 왜 결혼 안해요? 남자 괜찮아 보이던데? 집있으면 다 결혼하는거 아닌가요? 조카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사장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해서 직접 물어보는거예요" 하더라구요 참고로 조카랑 저랑은 인사를 서로 아예 안합니다. 어쩌다 회사에서 마주치면 서로 못본척하기 바쁩니다.(그동안에 일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이가 얼마나 안좋은지 인사를 안하는걸로 아시리라 판단됩니다.)그런 조카한테 내이야기를? 속으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갔습니다.네...어쩌면 자격지심으로 니가 고깝게 생각하는거나다 할수는 있으니까요 평소 저에게 사무실 문앞에서서 사장님께 "커피는 됐구요(커피를 제가 타줍니다) 같이 나가실꺼면 기름좀 넣고 올께요" 이럽니다. 그러면 사장님은 안절부절 그래도 드시라고 합니다.그러면 됐다는 커피를 사장님 지시하에 저는 타놓고 걍 사무실을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옆사무실 벽넘어로 거래처 아줌마는 사장님께 콧소리를 내면 커피를 다 쳐 다시고 나갑니다. 어쩌다 보는거라 그냥 무시하자하고 넘기는데 제가 남친이랑 날을 잡았어요그게 거래처아줌마 귀에 들어갔어요,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본인은 아니래요...그럼 청소아줌마인데 청소아줌마가 거래처아줌마 사무실까지 청소하거든요... 하아...."좋은일 있다면서요?" 하는데 니가 뭔상관 하고 싶은거 어금니 꽉깨물어 나갔습니다. 계속 얼굴 봐야하는데 어쩌죠?
선을 넘는 거래처 아주머니
작은사무실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장님은 회사와 관련된 일은 꼭 아는 사람을 통해서 거래를 하십니다.
소도시라서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해도해도 너무 심합니다.
예를들어, 청소아주머니를 동네 분으로 데려오셨는데 사장님 보다 목소리를 더 크게 내십니다.
아침부터 청소를 요란하게 하시고, 마음에 안드는 직원은 어김없이 아침 사장님실에서 이야기 합니다.( 참고로 사무실이 2개라서 사장님 과 저 이렇게 두명이 한 사무실을 씁니다.)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그냥 또 저런다...그냥 한귀를 흘리자 그러면 오래 버틸수 있다 요렇게 넘깁니다.
암튼 각성하고 거래처 아주머니중에 한분이 계시는데 직원들이 다 싫어 합니다.
저희 회사 인력 및 물품을 무상으로 잘도 빌려 쓰시는 터라 직원들이 불만인데
평소 사장님은 사무용품 하나를 사더라도 "내 살림 같으면 그렇게 사겠냐?" 하십니다.
직원들에게는 야박하신데 거래처 아주머니는 무상으로 잘도 챙겨 주십니다.
(참고로 남자여자 사이는 아닙니다. 비니스적으로 서로 얻을것이 많다고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거래처 아주머니께서 저희 사무실에 오시면
저에게 선을 넘는 말을 하십니다.
저희 회사 회장님 아들 결혼식때(작년) 제 남친을 회장님 사장님께 소개 시켜 드렸습니다.
하필 그때 피로연석에서 거래처 아줌마, 그래처아줌마 조카 까지 같이 있었는데
조카가 저랑 나이가 비슷해요 배가 아팠던 걸까요?
사무실에 한날 오시더니 " 왜 결혼 안해요? 남자 괜찮아 보이던데? 집있으면 다 결혼하는거 아닌가요? 조카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사장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해서 직접 물어보는거예요" 하더라구요 참고로 조카랑 저랑은 인사를 서로 아예 안합니다.
어쩌다 회사에서 마주치면 서로 못본척하기 바쁩니다.(그동안에 일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이가 얼마나 안좋은지 인사를 안하는걸로 아시리라 판단됩니다.)
그런 조카한테 내이야기를? 속으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갔습니다.
네...어쩌면 자격지심으로 니가 고깝게 생각하는거나다 할수는 있으니까요
평소 저에게 사무실 문앞에서서 사장님께 "커피는 됐구요(커피를 제가 타줍니다) 같이 나가실꺼면 기름좀 넣고 올께요" 이럽니다. 그러면 사장님은 안절부절 그래도 드시라고 합니다.
그러면 됐다는 커피를 사장님 지시하에 저는 타놓고 걍 사무실을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옆사무실 벽넘어로 거래처 아줌마는 사장님께 콧소리를 내면 커피를 다 쳐 다시고 나갑니다.
어쩌다 보는거라 그냥 무시하자하고 넘기는데 제가 남친이랑 날을 잡았어요
그게 거래처아줌마 귀에 들어갔어요,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본인은 아니래요...그럼 청소아줌마인데 청소아줌마가 거래처아줌마 사무실까지 청소하거든요... 하아....
"좋은일 있다면서요?" 하는데 니가 뭔상관 하고 싶은거 어금니 꽉깨물어 나갔습니다.
계속 얼굴 봐야하는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