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 좀 봐주세요...

ㅇㅇ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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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12월달에 제가 결혼을 합니다
원래 오빠 만나기 전에 일을 했었고 지금은 작년2월 전부터 코로나 문제로 일을 그만두고 지금은 신랑 될사람에 집에서 살고는 있는데 지금까지 신랑될사람땜에 잘먹고 잘 살고 있는데요 집에만 있으니 우울증 걸릴 것 같고 매번 신랑한테 타쓰니 제 경제력도 없어지고 타쓰고 하니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네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일하고 싶은데 일을 한다해도 또 결혼하게 되면 아이 가지면 봐줄사람은 없고 결혼이 또 5개월이 남았고 일은 그만둬야 하는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저도 그렇고 신랑도 나이가 있어서 ㅠㅠ 미룰 수 없고 아이부터 생각할텐데...ㅜㅜ 어떡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