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이상한 3층집-6 마지막

인생무상2020.07.09
조회761
요 몇일 사이에 계속 야근에 출장에 외근에 사무실에 붙어있기
힘들 만큼 사람을 노예처럼 굴려먹어 체력이 거의 마이너스에
이르렀습니다..이야기를 마무리 해야하는데 이제서야 꾸역
꾸역 들어옵니다..혹여나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ㅠㅠ
사람을 어떻게 더 부려먹을까?고민하며 사는 윗님들의 마인드를
보며 정말 다 이렇게 사는건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본인들은 어떻게 하면 더 재미지게 놀까 고민하면서 아랫 사람들
은 주말이고 나발이고 야근을 시키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늘 꼬우면 니가 사장하라고 하는데....꼬와서 사장 할 정도의 능력이면 여기 안있지;;

망할 캡틴...오 마이 캡틴...글램핑 가다가 타이어에 펑크나 나버
려라..;;골프치다가 공 말고 필드쳐서 흙 눈에 튀어라...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실려고 하는데 확 초파리나 들어가 버려라
어릴때 더 열심힐 살껄ㅠㅠ;;
뭐 잡담일랑 여기서 접어두고 서둘러 이야기를 마무리 하겠습니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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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며,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기억을
기반으로 써내려 가다보니 앞뒤가 이상할때가 있을 수 있고,
맞춤법,띄어쓰기,문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이게 팩트가 아니다를 놓고,보시기 보다는 그냥 전설에 고향이
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십사 부탁을 드리며 얘기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도 너그럽게 양해 해주시고,시간이 없으시면 뒤로가기
를 눌러주셔도 불만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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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무속인이 이리저리 뜯어진 화장실 천장에 얼굴을 반쯤 넣고
후레시를 여기저기 비추다가 잠시 숨을 고르시려고 얼굴을 빼셨
고,공간이 너무 협소하여 조금 더 뜯어내자 얼굴 대부분과
후레시를 든 손까지 들어 갈 정도가 됐습니다..먼지가 많은지 몇번 콜록 거리다가..한참을 한부분을 비추시더니..혹시 길쭉한
막대나 도구가 있냐고 물어 둘째형이 예전에 선물로 하사한 하키

채(고딩때 하키선수 했어습니다)생각나 베란다로 가서 그것을
가져와 건냈더니...그것을 조심스럽게 공간으로 들이밀어 한손에
는 후레시 한손으로 하키채로 뭔가를 긁어 내더군요..;;


의자가 흔들리지 않게 잡으면서도 사실 뭔가 그분들이 예상했던 것들이 나오지 않길 바랬습니다;
뭐랄까??예전에는 비슷한 집에서 고생한 기억이 있기도 했거니와 사람이 사는 집에 그런짓을 했다는 것 자체가 저로썬 이해가
되질 않았거든요..;;뭐 사람마다 각자의 사연이란게 있는거지만

착하게 살진 않더라도 최소한 남한테 헤가 될만한 일은 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인데 말이죠...그러나 하키채로 뭔가를 당길때 마다
그 물건이 긁히는 소리와 함께 남성 무속인의 표정이 그리
좋와보이지 않았고,아이고 참나...라는 멘트는 그 물건이 일반적
이 아님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선배무속인이 인상을 잔뜩 찡그리며 "뭐야??안좋은 거야??"라는
질문은 했고,남성 무속인의 잔뜩 일그러진 표정과 고개를 끄덕임
이 거기있는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
남성 무속인이 두손을 뻗어 천장 언저리에서 잡아 꺼낸 건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있는 큰 책만한 크기의 나무상자??보관함 뭐 그런
종류 였습니다.색상은 짙은 갈색이었고,전면부엔 뚜껑을 다 덮을
만한 크기에 부적이 붙여져 있었고,세로로 탄력 밴드같은 걸 걸어놔 고정을 해놓은 듯 보였습니다..


보자마자 그다지 기분이 별로 안좋와지는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었지요..남성 무속인이 혹시 다른게 더 없나 다시 천장공간을
보실때 다시 한번 제 귀에서 이명소리가 들렸습니다..위잉..
하는 노이즈음과 함께 다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 공간에 있던 세명이 동시에 느낀건데 천장을 보시던 무속인
분은 뭔가 깜짝 놀라 어이쿠 라고 하시면 의자에서 흔들거려
떨어지실 뻔 한것을 제가 겨우 잡았고,여성 무속인을 갑자기
다다닥 거리는 소리가 들린 후에 단시간에 두통이 아주 심하게
오셨다고 하셨고,전 위잉하는 음과 함께 여자의 희미한 웃음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통내기가 아니라고 하시더군요...곧 셋다 멘탈을 가다듬고
그 물건을 조심히 꺼내어 방에서 나와 거실에 놔뒀습니다..
두 무속인이 이리저리 보관함을 둘러 보시더니 심각하게
"이거 부적 여기서 떼어내면 안될 것 같은데?"라는 말을 하더군요...흔히 말하는 봉인지 같아 보였는데..뭔가를 가둬두는 용도로
붙여 놓은 것 일 수 있으니 함부로 뜯어 냈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줄 모른다고 일단 가만히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한참을 보시다가 여성 무속인이 사진을 찍어 어디론가 전송하시
고 얼마되지 않아 곧 전화가 왔습니다..
"응~의뢰를 받아서 왔다가 화장실 천장에서 찾았어..이거 우리가
쓰는 건 아닌것 같은데??이런 부적은 없지 않나?"
몇마디를 더 나누시더니알겠다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깊은 한숨을 몰아 내쉬더군요.


"이게 나도 잘 모르는거에요..문양이고 글귀고 우리가 안 쓰는 것 같아 보이는데...이쪽으로 잘 아는 분이 계셔서 일단 그쪽으로
가셔가서 문의를 좀 더 해보고...연락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이거 풀어놨다가 혹시라고 일이 꼬이거나 할 수 있기도
하고 안좋은게 들어있으면 본인도 안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일단 가져가서 신당에서 열어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뭐 딱봐도 기분 나빠 보이는 물건이기도 하고 만에 하나라는게
있기에 그렇게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혹시 모르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제자분 께서는 근처 모텔에
가 계신다고 하셔서...그러지 말고 그냥 저희 집에서 그거 알아
보실때까지 계시는게 더 좋겠다고 했더니(무섭단 말이야;;)

그러자고 하시어,여성 무당분은 보관함을 가지고 가시고,남자분
은 집에 남아 계셨습니다...
맥주를 한캔 드렸더니..술을 안 하신다고 하셔서 음료를 드리고,
그 보관함 상자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보통 괴짜같은 사람들이 저런식으로 고인의
물건들을 봉인 형식으로 해둬 옛날 집 같은 경우에는 천장이나
다락방 같은 사용하지 않는 공간에다가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
굉장히 잘못 된 행위라고 지탄을 하시더군요.

고인이 애착 물건이나,신체의 일부(머리카락,손톱,치아따위)를
생전에 좋와했던 공간에 보관함 형식으로 놔두는 경우가 있는데
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허약한 사람이나 오감이 발달한
사람이 살면 지박령처럼 여러가지 방식으로 해를 가하는 경우
가 있다고 했습니다.특히 저 처럼 잘 느끼는 사람들은 거의 뭐
독안에 든 쥐라 한껏 괴롭혀 내 쫒는다네요;;;;

무속인들 중에서도잡귀신을 내 쫒아주거나 퇴마를 해주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반대로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반대로 령을
잡아두거나 불러들이는 무속인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 살아온 얘기에 대해 여쭈시기에 몇가지 굵직한 얘기를 해드
렸더니 매우 가련하다는 눈빛으로 저를 그윽하게 바라보시다가
이내 어깨에 손을 툭 얹으시고는 저 같은 사람은 몇 못 봤는데
방어능력 없는 성 같다고 위로를 해주시더군요..;;

몇시간은 흐른 것 같습니다..제가 걱정되서 차례대로 걸려 온
전화에 이런저런 대응을 하며 안심시키고 있을 그 쯤에 남성
무속인에 핸드폰이 울렸습니다..심각한 대화가 이어졌고,표정
이 좋지 않음은 그분들의 예상이 어느정도는 맞은 것 같다는
것을 짐작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대화의 내용인 즉...상자의 정체는 짐작했듯 봉인함 같은 것이고
부적은 국내에서 쓰여진게 아닌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정확한 출처는 아니나 일본이나 중국쪽 작품인데 고인의 령을
부적으로 눌러 한정된 공간 안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의식을 치루고 부적은 해체하여 상자를 열어
봤는데 사진한장,그리고 투명 비닐에 담긴 소량의 하얀가루(유골로 짐작)와 머리카락 몇가닥과 가락지로 보이는 반지 두쌍,

그리고 이게 제일 소름돋는데 거의 말라 비틀어진 치아 하나가
나왔답니다...;;;그 물건들이 한사람 것인지 아니면 여러 사람의 것인지는 모르겠으니 상황을 미루어 보아 독하게 버티고 버텼던
여자의 것이 아니냐는 소견 이었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신고각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걸 누가 거기다가 놓았냐가 관건인데..보통 애초에 시설물
기본 축대 천장이나 공사를 할때,넣어 둘만한 곳이라면 백퍼
집주인 일껀데 물품이 화장실 플라스틱 슬라브 천장에서 나왔
고 집 자체가 지은지 30년정도 된 곳이라..누가 거기에 그런식으
로 보관을 했는지 단정을 짓가 애매하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대놓고 물어볼 수 도 없는 노릇이라 난감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확정짓는건 아닌데 보통 그런식으로 물건을 놓거나
보관하는 경우는 그 건물이나 주택을 임대하는 임대인에 따라
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 도 있을꺼라는 것을
사전에 예상하고,알았을꺼라 했습니다..;;(이런 씨foot)


더불어 과학적이진 않은 사실이지만 종종 그런 지박령이나
봉인령들이 사람의 기운이나 신체리듬을 완연히 뺏거나 흩트려
정신적 피해를 입슬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줬습니다..
열이 확 올라..당장 집주인 부터 시작해서 이사를 오고 간 년놈들
의 신상을 파악해 하나하나 연락을 하여 사실관계를 따지고
싶었지만,누가 언제 그런짓을 했다는 것에 대한 확답은 없었기에
당장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군요.

그럼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 보관함이 집안에서 사라지면 제가
겪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럴 가능성
이 크다고 하셨습니다.여성 무속인에 말에 의하면 사진 속 인물과
자신이 본 령의 이미지가 거의 흡사하다고 했습니다..
또 하나의 질문은 그것을 없애버리면 얻는 불이익에 대한 질문
이었는데..사실상 없애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없앤다고 해서
특별하게 이상한 일은 없을꺼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나온 거였습니다..그걸 없애버리면 사건은 깔끔하
게 해결되는게 아니냐고 물었지요
앞서 언급했듯 없애는게 맞는 처사이고,다만 그것을 없애면 나중
에 그 사단을 만든 장본인과의 언쟁이나 법적인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한마디로 조꾸아라 마이싱(비속어 죄송;;)
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책임을 전가할테니 처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고,그것을
없애는 것에 대한 비용에대해 설명을 듣고,그로 인한 책임에 대해
본인들의 해당 행동에 법적의무가 없다는 것에도 동의를 했습니
다.그리하여 합의는 끝났고,그것을 위로하여 올려 보내는 기도를
드리겠다는 말로 상황이 종료 되었습니다...;;;
남자무속인 분과 마지막으로 일에 대한 정리를 문서로 남긴후에
그분도 안녕을 기원 하신다는 인사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엉망이 된 공간을 멍하니 지켜 봤습니다..
참 어이가 없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더군요
물론 분노와 짜증은 기본 옵션이었죠;;;
속전속결로 새벽쯤 연락이 와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을 다
처리했다는 말을 들었고,그제서야 저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비용 문제는 고모와 저 어머님이 감사하게도 분담을
해주셨고 신기하게도 (과학적 증명을 배제하고;;)그 뒤로 특별히
이상한 현상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집은 현재 건물주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이 실소유주 였기에 따로 연락을 드려 천장에 대해..거짓을 보태어 이렇게 되어 자비로
수리를 하겠다고 했더니 그분은 물건에 대해 아는지 모르는 지
그렇게 처리한라고 하셨습니다.천장에서 나온 물품에 대해 살짝
얘기 해봤는데 뭐 안좋은 거냐고 묻기에 그냥 공사할때 뭔가
잘 못 들어간 것 같다..했더니 알겠다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와이프에게 연락을 하여 상황을 설명했고,바로 다음날 업자를
불러 새롭게 수리를 했습니다.그래도 찜찜한 건 어쩔 수 없기에 그 방은 현재까지 창고방으로 사용하고,왠만하면 들어가지 말고
혹시 모르니 아이를 혼자 놔두지 말라고 충분히 얘기했지요.

모든게 다 깔끔하게 해결된 건 아닌데 여자말고 남자가 하나 더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그런 일과 같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왠걸;;;집에서 생활하면서 종종 봅니다;;;;;
다만 특별한 해꼬지를 하진 않기도 하고,종종 아들이 이상한걸
듣거나 느끼고는 하는데..(이 녀석은 또 왜 이러지..ㅠㅠ)아직 어려서 그것에 대한 공포나..거리감이 저 만큼은 없는 듯 합니다..

현재도 여전히 전등이 껌뻑이거나 전자부품이 이상현상을
내고는 하는데 무속인에게 물어보니 이 건물 자체가 원채 그런곳있다고 그 정도는 감안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ㅠㅠ
그 뒤로도 업자를 몇번 불러 전기쪽 검사를 해봤는데 역시나
특별히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는 말만 듣고,배선을 교체해 봤는데
여전히 그방 화장실은 그런 증상이 있던군요.(으으 시르다;;)

부동산을 내놓았던 부분은 다시 철회하고..(어짜피 보러 오지도 않음;;)지금 현재까지 존버하며 살고 있습니다..
1층은 여전히 인형공장 창고로 쓰이고,2층은 뭐 헬게이드 인 듯
보입니다..1년을 넘게 살면서 3번이나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복싱체육관이 들어왔다가 얼마 가지않아 망해서 나가고....


스포츠 의류 업체가 들어왔는데...(이곳에 탈이 많았음;;)사장 와
이프가 심장마비로 고인이 되시고 경리로 있던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하시고..택배를 주로 관리하시던
남자분이 계셨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마비...
각종 인사사고가 끊이 질 않자,사장 되는 분이 굿을 할 마음으로
무속인을 불렀는데 도깨비 터라 공생이 안되는 상황이라 더
손해보기 전에 정리하고 나가는게 득이라고 하셨답니다...
(쓰바 난 그런데서 거주하고 있는데;;;)


그리고 지금은 공실로 남아있는데 얼마전에 왠 중년남성 분이 계약을 하셨다고 하던데..개인카페를 하신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근데 그분에겐 죄송스런 말이지만 그분도 그다지 오래 버티진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터가 어떻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위치
가 카페같은 곳을 하기에 제가 봤을때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도 사실 그 집은 혼란?합니다..아직 종종 거실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며 샤워할때..불이 꺼졌다 켜지고는 하고,티비만
혼자 켜지거나 AI지니가 지혼자 씨부리는 일이 가끔 발생 합니
다...;;;;근데 뭐 전에 비하면 살만 합니다...쫄보지만 그런 상황에 특화되어 버려서 말이죠;


그래도 가족에게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
무엇보다 현재는 와이프가 그런 부분을 조금씩 이해해줘서 다행
이라고 생각합니다...다음에 이사갈땐 이런 똘구짓은 안하겠죠;;;ㅎㅎ얼른 이사를 가고싶긴 합니다...;;;지긋지긋 해서요...ㅎㅎ;;
아마 소문이 별로 안좋와져서....(2층 스포츠용품 사건때문에;;;)
만기일을 다 채우고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올해 12월이 계약
만기고,재계약은 개나 줘버릴 것입니다..

무사하길 빌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이상으로
꽤나 길고 지루했던, 이상한 3층집에 관한 이야기를 마무리 하도록하겠습니다..길글을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토요일까진 또 출장입니다..아주 쪄먹을려고 하는건지
짬빠도 있는데 가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꼬우면 사장하면 되는거겠죠?ㅎ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그냥 이렇게 사는 놈도 있고,거짓말
같기도 하시겠지만 이런 일도 있을 수 있겠다...라고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다음에 다른 얘기로 찾아 뵙겠습니다..(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