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다니며 세후 200중반 받으며 알바 같다?고 느끼는 일을 하며 워라벨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많아 전공 관련 자격증도 공부하고 한국사도 취득하고 토익도 공부하고.. 결국은 더 좋은 직장으로의 이직을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친구 존재로도 행복하지만 남자친구 아닌것들에도 행복을 느낍니다 그래서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결혼생각이 아.직.은 없습니다 현재 목표인 돈 많이벌고 기술력있는 공기업 같은곳으로 이직을위해 남자친구와의 만남도 줄여가며 하루하루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현직장에 안주한 삶을 살다보니 계속되는 이직 실패에 문득 드는 생각이 30대 분들 중 결혼 후 아이를 낳고 하던일을 계속하고 있는지 20대 계속하던 자기계발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은 언젠가 하겠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공기업으로의 취업도 막상 내키지 않게되고(순환근무 때문) 그렇다고 공무원은 박봉이니.. 현직장도 나름 만족하며 살아야하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30대의 여자분들의 현실은 어떠한지 알고싶어요 최종적인 고민은 결혼후에도 꾸준히 일을 할 생각이기에 공기업으로의 취업을 위해 더 노력해야할지 (순환근무로 주말부부가 된다하더라도) 아니면 현직장에 만족하며 다니며 진정 하고싶은일(취미나 하고싶었던 공부 등)을 하며 워라벨 있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출산 후 복직이 어렵다 할지라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용4
30대 여성분들 삶?
현재 중소기업 다니며 세후 200중반 받으며
알바 같다?고 느끼는 일을 하며
워라벨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많아
전공 관련 자격증도 공부하고
한국사도 취득하고 토익도 공부하고..
결국은 더 좋은 직장으로의 이직을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친구 존재로도 행복하지만
남자친구 아닌것들에도 행복을 느낍니다
그래서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결혼생각이 아.직.은 없습니다
현재 목표인 돈 많이벌고 기술력있는
공기업 같은곳으로 이직을위해
남자친구와의 만남도 줄여가며
하루하루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현직장에 안주한 삶을 살다보니
계속되는 이직 실패에
문득 드는 생각이
30대 분들 중 결혼 후 아이를 낳고
하던일을 계속하고 있는지
20대 계속하던 자기계발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은 언젠가 하겠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공기업으로의 취업도 막상 내키지 않게되고(순환근무 때문)
그렇다고 공무원은 박봉이니..
현직장도 나름 만족하며 살아야하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30대의 여자분들의 현실은 어떠한지 알고싶어요
최종적인 고민은
결혼후에도 꾸준히 일을 할 생각이기에
공기업으로의 취업을 위해 더 노력해야할지
(순환근무로 주말부부가 된다하더라도)
아니면 현직장에 만족하며 다니며
진정 하고싶은일(취미나 하고싶었던 공부 등)을 하며
워라벨 있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출산 후 복직이 어렵다 할지라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