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뜯어버림 그래서 입술 조카 두꺼워지고 겁나 빨감.. 맨날 피나고.. 우리 할머니가 안쓰러워 죽겠다고 제발 뜯지 말라고 그러시는데 솔직히 나도 안뜯고싶거든 근데 그게 뜻대로 안 돼... 손톱 뜯는거랑 똑같은그야.. 이거 진짜 어케하면 고치냐
나 입술 뜯는 버릇 있는데 어케 고침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뜯어버림 그래서 입술 조카 두꺼워지고 겁나 빨감.. 맨날 피나고.. 우리 할머니가 안쓰러워 죽겠다고 제발 뜯지 말라고 그러시는데 솔직히 나도 안뜯고싶거든 근데 그게 뜻대로 안 돼... 손톱 뜯는거랑 똑같은그야.. 이거 진짜 어케하면 고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