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에 걸친 복수에 성공한 할머니

ㅇㅇ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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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본인 소유 땅에 4층 짜리 건물을 짓고 싶었던 할머니

6번이나 시도했으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번번히 주민들의 반대에 막혀 실패

동네 자체가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했던 곳

2001년 부터 할머니는 본인 소유 경계지에 묘목을 심기 시작함

앙증맞던 묘목은 1년에 약 1m씩 쑥쑥 자람

2020년 현재까지 할머니는 가지치기 없이 나무를 열심히 키우고 계심

이웃들이 나무를 베어달라며 민원을 냈으나 사유지라는 이유로 반려

전문가들은 최대 30m 이상 자랄 것으로 예상


https://kr.theepochtimes.com/%ec%9d%b4%ec%9b%83%eb%93%a4%ed%95%9c%ed%85%8c-%eb%b3%b5%ec%88%98%ed%95%98%eb%a0%a4%ea%b3%a0-20%eb%85%84-%eb%8f%99%ec%95%88-%eb%82%98%eb%ac%b4-%ec%9a%b8%ed%83%80%eb%a6%ac-%ec%8b%ac%ec%9d%80_534820.html



할머니는 계획이 다 있으셨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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