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연끊은지 2년정도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연을 남편과 저 모두 끊었고 남편도 연락도 하지 않고 찾아가지도 않고 있으며그분들 또한 본인들 부고가 들려도 연락도 찾아오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이렇게까지 부모자식사이가 벌어진것에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던것은 아닙니다.결혼하기 전부터 있었던 잡음과 크고작은 사건들이 모여 마치 가랑비에 옷젖듯이사이를 쪼개고 쪼개다가 결국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위사건 다겪고 남편과 사이도 조금 좋아졌고 나만힘들다는 생각버리고 잘살아보자고 마음먹고 잘 지내려 노력하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생각이 나요.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남편에게 뭔가 불만이 생기거나 화나는일이 생기면 시댁일이 생각이 나고시댁과 나사이를 중간에서 적극적으로 이간질하고 나하고 이혼하려고 했었던 그 모습들이 생각이 나요. 지금 남편도 저에게 많이 노력하고 있고 잘하려고 하는부분이 정말 많고 고맙고 인정하면서도 꼭 한번씩 이렇게 생각나면서 정말 정신병자처럼 또 화가납니다.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상담이 도움이 될까요? 557
시댁과 연을 끊었지만 지속적으로 괴로운감정이 들어요. 상담이 필요한걸까요?
시댁과 연끊은지 2년정도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연을 남편과 저 모두 끊었고 남편도 연락도 하지 않고 찾아가지도 않고 있으며
그분들 또한 본인들 부고가 들려도 연락도 찾아오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부모자식사이가 벌어진것에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있었던 잡음과 크고작은 사건들이 모여 마치 가랑비에 옷젖듯이
사이를 쪼개고 쪼개다가 결국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위사건 다겪고 남편과 사이도 조금 좋아졌고 나만힘들다는 생각버리고 잘살아보자고 마음먹고 잘 지내려 노력하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생각이 나요.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남편에게 뭔가 불만이 생기거나 화나는일이 생기면 시댁일이 생각이 나고
시댁과 나사이를 중간에서 적극적으로 이간질하고 나하고 이혼하려고 했었던 그 모습들이 생각이 나요. 지금 남편도 저에게 많이 노력하고 있고 잘하려고 하는부분이 정말 많고 고맙고 인정하면서도 꼭 한번씩 이렇게 생각나면서 정말 정신병자처럼 또 화가납니다.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상담이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