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순없어>에서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데,강재준이'나는 불편해!!엄마가 계속 일 시키잖아!!' 이러길래처가댁 가는 줄 알았음 근데 강재준네 집 = 이은형 시댁가는 거였음 요리하는 시어머님보고 냉큼 달려가는 이은형 그런데 쉬라는 시어머님시어머니가 이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었음 이은형네 시어머니의 시어머니께서 일을 절대 안 시켰다고..그러면서 너도 혹시 며느리 생기면 일 시키지 말라고 했다고 함 와....시어머니의 시어머니 분도 대단하신 거 같음사실 요즘도 저런집이 흔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는 더 보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저렇게 대해주신 게 대단 엄마 일하는데 드러눕는 아들 드러누운 아들 데리고 주방 가시는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은형이 아끼자며아들보고 얼른 오라고 하는데.. 그걸 본 김지혜 "나 재준이랑 결혼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준형 표정이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누웠지만 그래도 바로 시키는 대로 하는 아들 아들이랑 같이 요리하니까 좋다는 시어머님 137
시댁 가는 이은형
<1호가 될순없어>에서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데,
강재준이
'나는 불편해!!
엄마가 계속 일 시키잖아!!' 이러길래
처가댁 가는 줄 알았음
근데 강재준네 집 = 이은형 시댁가는 거였음
요리하는 시어머님보고 냉큼 달려가는 이은형
그런데 쉬라는 시어머님
시어머니가 이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었음
이은형네 시어머니의 시어머니께서 일을 절대 안 시켰다고..
그러면서 너도 혹시 며느리 생기면 일 시키지 말라고 했다고 함
와....
시어머니의 시어머니 분도 대단하신 거 같음
사실 요즘도 저런집이 흔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는 더 보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저렇게 대해주신 게 대단
엄마 일하는데 드러눕는 아들
드러누운 아들 데리고 주방 가시는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은형이 아끼자며
아들보고 얼른 오라고 하는데..
그걸 본 김지혜
"나 재준이랑 결혼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준형 표정이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누웠지만 그래도 바로 시키는 대로 하는 아들
아들이랑 같이 요리하니까 좋다는 시어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