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분조장을 넘어서 장애있는거같음

ㅇㅇ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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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그럼
아까도 미용실갔다가 머리 맘에 안들어서
길바닥에 앉아서 1시간 가까이 ㅈㄴ 소리지르고 울고
상가에 있는 화장실 문 여러번 세게 발로 차서
문 망가짐
예전에도 길에서 갑자기 빡치는 일있어서
길에 있는 바위 집어던지면서 소리지름
또 언제는 카페에서 초딩새끼들
뛰어다니고 시끄럽게해서
ㅈㄴ크게 소리질러서 사람들 다 나감
그리고 가끔 빡칠때마다 폰 액정 이빨로 세게 씹거나
식칼 들고 방 벽이나 침대 ㅈㄴ 세게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