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개월 뒤면 처음 살게 되는 동네로 이사 예정이에요. 이사 후에 저희 아이 놀이학교를 보내려고 하는데 그동네는 어디가 유명한지 어디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서칭중이었어요.
그러다 네** 블로그를 보게 되었죠.
블로그 주인의 아이도 어느 놀이학교를 보내느냐 고민이 많았고, 그 동네의 놀이학교 특징들을 잘 정리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검색을 한 입장에서 고민끝에 지금은 어느 놀이학교를 보냈는지 궁금해서 댓글을 달았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너무 기분이 상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
블로그 주인과 분명 입장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정말 무례한 행동을 한건지 궁금해요.
(사진 첨부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런 질문은 실례인건가요?
주변에 저의 친구들도 저와 같은 입장인데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을 한건지 객관적인 판단을 듣고싶어요!ㅠㅠ
[대화내용사진첨부] 블로그 황당한 사건;;;
저는 20대 후반의 15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제가 삼개월 뒤면 처음 살게 되는 동네로 이사 예정이에요. 이사 후에 저희 아이 놀이학교를 보내려고 하는데 그동네는 어디가 유명한지 어디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서칭중이었어요.
그러다 네** 블로그를 보게 되었죠.
블로그 주인의 아이도 어느 놀이학교를 보내느냐 고민이 많았고, 그 동네의 놀이학교 특징들을 잘 정리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검색을 한 입장에서 고민끝에 지금은 어느 놀이학교를 보냈는지 궁금해서 댓글을 달았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너무 기분이 상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
블로그 주인과 분명 입장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정말 무례한 행동을 한건지 궁금해요.
(사진 첨부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런 질문은 실례인건가요?
주변에 저의 친구들도 저와 같은 입장인데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을 한건지 객관적인 판단을 듣고싶어요!ㅠㅠ
솔직한 조언과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