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좋았던 기억에 매일 눈물나는데 걔는 아무렇지 않고 잘지내고있다는게 마음아프다 3번을 붙잡고도 차이니 이제는 연락할 엄두조차 나지 않네 언제쯤 나도 너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 나도 너처럼 아무렇지 않고싶다..9
나는 힘든데 걔는 아무렇지 않다는게
걔는 아무렇지 않고 잘지내고있다는게 마음아프다
3번을 붙잡고도 차이니 이제는 연락할 엄두조차 나지 않네
언제쯤 나도 너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
나도 너처럼 아무렇지 않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