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사람은

ㅇㅇ2020.07.11
조회2,318

어쩔땐 거대한 성벽처럼 굳건하고 강인하구

어쩔땐 소년같이 한없이 순수하구

어쩔땐 작은 아기처럼 여리구

어쩔땐 묘하게 섹쉬하고

어쩔땐 고슴도치 같이 까칠하고

어쩔땐 건드리기 무서울정도로 예민하고

양파같애!!!

까도 까도 먼가 자꾸 나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