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500명, 13일부터 혈장 공여 진행

물소리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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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500명, 13일부터 혈장 공여 진행

 

 

지난 2019년 12월 부터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0년 한 해는 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전염병은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졌지만,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날씨가 바뀌어도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전염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요.

코로나가 아직 잡히지 않는 이유는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치료제 개발 중에 완치자의 혈액으로

치료할 수 있는 혈장치료제가 유력하다고 하는데요.

완치자들의 혈액이 그만큼 많이 필요하지만

공여하는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지난 2월 중순에 코로나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완지차 4천명이 혈장을 공여하기로 하였습니다.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필요한 혈장공여에

신천지 교인 5백명이 참여로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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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다음주 제재 생산을 거쳐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신천지 교인들 혈장을 포함한 이후 모집된 혈장은 임상시험 이후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음 주 13일 월요일에 혈장 공여가 이루어지는 상황이기에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코로나19 혈장치료제는 완치된 사람의 혈액에 포함된 항체와

면역글로불린을 농축하여 제재화해서 만들어지기에

많은 혈액이 필요합니다.

 

 


 

 

신천지 교인 혈장 공여로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액이 공급되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에

진전이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천지교회는 지난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비난을 딛고

혈장을 공여한 대구교회 교인들에 대한 선입견이 바로 잡히고,

빠른 시일 내에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신천지예수교회는 국민 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신천지 성도들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가정예배로 드리고 있으며,

코로나가 조기 종식되도록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 기사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0711151524088



[신천지 예수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https://www.youtube.com/watch?v=5CLV2aMxd2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