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연락왔어요. 울면서 보고싶어서 전화했대요. 사귈땐 밉고 짜증난적도 많았는데 왜 좋은 기억만 자꾸 떠오르는지 모르겠대요 근데 자기같은 쓰레기말고 좋은 남자만났으면 좋겠대요 다시만나자는 소리 안하길래 저도 그냥 잘살고 좋은 여자만나라고 나도 그러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전 연락온다면 다시 잘해보자 할 줄 알았는데 어이가 없어요.. 미련이란 미련은 다보이면서 저러는 이유가 뭐죠?? 또 연락올까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된상태라 너무 힘드네요 7
연락왔어요
울면서 보고싶어서 전화했대요.
사귈땐 밉고 짜증난적도 많았는데 왜 좋은 기억만 자꾸 떠오르는지 모르겠대요
근데 자기같은 쓰레기말고 좋은 남자만났으면 좋겠대요
다시만나자는 소리 안하길래 저도 그냥 잘살고 좋은 여자만나라고 나도 그러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전 연락온다면 다시 잘해보자 할 줄 알았는데 어이가 없어요..
미련이란 미련은 다보이면서 저러는 이유가 뭐죠??
또 연락올까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된상태라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