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돌 지난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직 배변교육 할 생각은 없어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아이가 야외에서 소변이 마렵다하면 어떻게 해야 올바른 것인가요? 주위 경험을 보아, (세돌~네돌 아이) 남아는 페트병 또는 휴대용 변기에 소변 보고 집으로 가져가서 소변을 처리하더라구요. 여아는 엄마의 팔로 인간변기(?) 처럼 안아주어서 바닥에 소변보는 경우를 본 적 있고요. 저 또한 어릴때 친정엄마가 해주신 기억이 있어요. 아이가 소변 마려움을 알려주면 화장실 갈때까지 참으라하면 못참지요? 마렵다고 신호 주면 바로바로 도로 구석, 공원 구석으로 달려가야는건지요.. 동갑내기 아가 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는 두 돌 되자마자 배변 훈련하려고 매일 노력중이라 하여서요. 갑자기 저도 나중에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여쭈어보아요. 57
아이 야외 소변 해결이요?
이제 두 돌 지난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직 배변교육 할 생각은 없어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아이가 야외에서 소변이 마렵다하면
어떻게 해야 올바른 것인가요?
주위 경험을 보아, (세돌~네돌 아이)
남아는 페트병 또는 휴대용 변기에 소변 보고
집으로 가져가서 소변을 처리하더라구요.
여아는 엄마의 팔로 인간변기(?) 처럼 안아주어서
바닥에 소변보는 경우를 본 적 있고요.
저 또한 어릴때 친정엄마가 해주신 기억이 있어요.
아이가 소변 마려움을 알려주면
화장실 갈때까지 참으라하면 못참지요?
마렵다고 신호 주면
바로바로 도로 구석, 공원 구석으로
달려가야는건지요..
동갑내기 아가 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는 두 돌 되자마자
배변 훈련하려고 매일 노력중이라 하여서요.
갑자기 저도 나중에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여쭈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