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은 제 친구를 도와주세요

구룽지21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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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궁금한이야기 y 에 나왔던 제 친구 이야기 입니다 청원에 동의 좀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2Q0U4

7월 1일 당진의 한 아파트에서 두 자매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7층, 12층에 살고 있던 동생과 언니 각자의 집에서 목이 졸린 채 살해되었습니다 범인은 동생의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는 6월 25일 여자친구를 살해 후 들킬까봐 우발적으로 언니를 죽였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만 자매를 살해한 후 가해자는 당진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언니의 주변인들에게 언니인척 부산에 다녀온다는 메세지도 보내며 완벽한범죄를 계획했습니다
자매를 살해한 가해자는 언니의 집에서 고가의 가방과 목걸이 금품 그리고 현금 카드를 챙겼고, 세 차례에 걸쳐 언니의 카드로 560만 원 가량의 돈도 인출했습니다 도주 비용을 위해 돈을 인출했다는 가해자는 울산까지 도주했지만 교통사고를 낸 뒤 당진으로 돌아와 언니의 가게 비밀번호를 알아내려고 했습니다
언니의 가게 직원에게는 7월 1일 동생의 핸드폰으로 가게 비번 좀 알려주세요라고 문자도 보냈습니다
인출한돈과 고가의가방과 목걸이를 판 돈은 유흥비로 사용했다 진술하고있으며 가해자는 심신미약을 주장하고있습니다
우발적인 사고라 말하는 가해자.. 살인이 우발적이라 생각하십니까 심신미약이 말이 됩니까 죄없는 두자매는 억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또한 신상공개위원회 충남청에서는
이 무서운 범죄자를 비공개로 결정되었다 합니다 피해자억울함보다 악마같은 가해자 인권이 중요한가봅니다
이번 사건은 누구가 아닌 누구나가 될수있습니다
이런 범죄자는 이 사회에 나오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범죄자의 인권보호로 인해 선량한 시민이 피해자가되고 억울한 희생이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