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갔다가 게하에 머물렀는데 그때 옆에 앉았던 분이 계속 생각이 나 당시에 같이 있었던 시간도 짧고, 오늘 보고 말 사람이라는 생각도 컸고 정신이 없어서 이름을 들었는데도 까먹고 등등 무튼 당시에는 솔직히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하루, 이틀 지날수록 감정이 오묘해지고 커진다고 해야하나,, 친구도 내가 술을 안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옆에 좋은 분이 너무 잘 챙겨줘서 다행이었다. 할 정도로 엄청 잘 챙겨주셨거든. 그게 당시에는 안느껴졌고, 이상하게 다음날 지나니 그때 그 둘이서 대화하던 눈이나 분위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또렷해지고 무튼 이런 감정 처음... 다른 친구들 한테 말하면은 '아 술자리에서 잘 챙겨주면 이렇게 까지 반할수 있는거지?'라며 쓸데없는 소리하는데 그 동안 술자리에서 챙김도 받아보고, 외모 뛰어난 사람들 많이 봐왔지만 이런 느낌은 진짜 처음... 심지어 연애세포 다 죽어있던 사람에 진짜 이런 내 모습이 처음이라 다들 놀랄정도,, 아는거라고는 나이랑 내가 기억하는 얼굴 뿐이라 이 분을 다시는 못 볼 생각에 진짜 유치하지만 상사병같이 입맛도 없고 축쳐지고 그럼 ㅠ 이런게 첫눈에 반했다는 건가...?
이런 게 첫눈에 반했다는 건가?
당시에 같이 있었던 시간도 짧고, 오늘 보고 말 사람이라는 생각도 컸고
정신이 없어서 이름을 들었는데도 까먹고 등등 무튼 당시에는 솔직히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하루, 이틀 지날수록 감정이 오묘해지고 커진다고 해야하나,,
친구도 내가 술을 안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옆에 좋은 분이 너무 잘 챙겨줘서 다행이었다.
할 정도로 엄청 잘 챙겨주셨거든. 그게 당시에는 안느껴졌고, 이상하게 다음날 지나니
그때 그 둘이서 대화하던 눈이나 분위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또렷해지고
무튼 이런 감정 처음...
다른 친구들 한테 말하면은 '아 술자리에서 잘 챙겨주면 이렇게 까지 반할수 있는거지?'라며
쓸데없는 소리하는데 그 동안 술자리에서 챙김도 받아보고, 외모 뛰어난 사람들
많이 봐왔지만 이런 느낌은 진짜 처음...
심지어 연애세포 다 죽어있던 사람에 진짜 이런 내 모습이 처음이라 다들 놀랄정도,,
아는거라고는 나이랑 내가 기억하는 얼굴 뿐이라 이 분을 다시는 못 볼 생각에
진짜 유치하지만 상사병같이 입맛도 없고 축쳐지고 그럼 ㅠ
이런게 첫눈에 반했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