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남직원 때문에 저만 미친년 되겠네요

ㅇㅇ2020.07.12
조회4,431
회사에 마음에 안드는 남자직원이 있습니다

생김새도 솔직히 노매력이구요

하는짓도 참 쓰레기같구요

여기계신 어느분들도 그런분을 좋게 생각할 둥신머저리는 없어요

그분때문에 짜증나고 심적으로 피해를 본 기억이 참 많은데

그러므로 제가 그 분을 괴롭힐 정당한 사유는 존재한다고 보거든요

제가 좀 직설적이고 피해를 보면 막나가는 성격이예요

하지만 상대가 잘해주면 저도 잘해주구요

이 성격은 유지할겁니다 사회생활 할때 주거니받거니는 무조건 필수라고 보거든요

여튼 그분이 회사에서 뭘 할때마다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고 트집을 잡으며 지적을 하고 심적으로 피말리게 하고 있어요

제발 빨리 좀 나가라구요

그런데 이 멍청한 남직원이 지적능력이 멍청한건 사실이었는지 눈치도 못채고 나가지도 않네요

이미 6개월째 이짓을 하는데 저도 지칠때가 되었는데 이분은 참 눈치가 어지간히도 없는지 나갈생각을 안해요

이때문에 회사 어떤 언니랑 상의를 했는데 사람 그렇게 꼬투리잡고 피말리게 하는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꼬투리잡힐 일을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반박을 했고 그런사람한테 정당하게 발언을 할 권리는 나에게 있다고 했는데

이게 잘못된거라는 말을 하네요

대체 이게 뭐가 잘못된건가요

꼬투리를 제가 이유없이 잡는게 아니예요

수준낮은 머저리를 보면 저도 정당하게 막나가는거지 정상인에게 막 나가지는 않거든요

피말리게 좀 터치를 했으면 눈치를 좀 까고 회사를 나가야지 제가 뭐 사람들한테 이러고싶어 이짓을 하는것도 아니고 저만 나쁜년 되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네요

일부러 그분 보는앞에서 차에 담뱃재도 털어봤고 동전으로 실수인척 스크래치도 내고 말싸움하면서 너네부모님 집문서 걸자고도 말 하고 일할때 일부러 그분한테만 협조도 안해보고 미친악녀로 보일만한 또라이짓은 다 했는데 이사람 진짜 바보인건지 실실 쳐웃으면서 자리만 피하고있어요

지가 당당하면 언쟁을 할때 저한테 이기겠죠 그러니 너네 부모님 집문서 걸고 논쟁을 해보자고 정중하게 제안하니까 그러기는 싫대요

지가 수준낮고 머리통이 안돌아가는걸 지가 아는건지 잘못된걸 아는건지 말싸움에서 질거 같으니 자꾸 자리를 피하는 꼬라지 보니 참 드럽게 한심해서 하아.....

남자가 32이나 쳐먹고 개발직이니 뭐니 직책달고 여자들 많은 공장에 찾아와 일하는것도 참 한심한데 누가봐도 무매력에 모쏠남이 행동도 저따위인걸 보니 평생 연애도못하고 늙어죽을팔자인것 같은데 내눈에 좀 안띄면 좋겠다진짜 ㅈㄴ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