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부모님 세대가 많은 거 같아서 써요...
전 18살이고 동생은 15살이에요
부모님이 둘 다 사랑하는 건 알겠는데 유독 동생만 더 이뻐하는 게 보여요 물론 그렇다고 동생이 미운 건 절대 아니에요 제가 15살땐 이제 다 컸다고 안도와줘도 되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었는데 동생한텐 아직 너무 애기라고 많이 챙겨줘서 속상해요..
이런 거 속상하다고 얘기하면 내가 질투 많은 애로 보여서 미워할까봐 말 안했는데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부모님이랑 말 할 때 틱틱대서 싸운적도 많아요.. 싸울때도 니같이 못된 애가 내 배에서 나올리가 없다 니 동생은 얌전하고 대꾸하는 것도 없이 말도 잘 듣는데 닌 왜 그러냐 등등.. 그냥 내 잘못에 대해서만 혼냈으면 좋겠는데 자꾸 동생이랑 비교하니까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 또 제 성격이 자꾸 사랑 받고싶어 하고 확인 받고 싶어하는 게 부모님 영향이 있다고도 생각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밤에 혼자 몰래 운 적도 많았는데 이제는 제가 이런 감정을 느꼈단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말 해봤자 달라지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부모님이 동생을 편애해요...
여기에 부모님 세대가 많은 거 같아서 써요...
전 18살이고 동생은 15살이에요
부모님이 둘 다 사랑하는 건 알겠는데 유독 동생만 더 이뻐하는 게 보여요 물론 그렇다고 동생이 미운 건 절대 아니에요 제가 15살땐 이제 다 컸다고 안도와줘도 되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었는데 동생한텐 아직 너무 애기라고 많이 챙겨줘서 속상해요..
이런 거 속상하다고 얘기하면 내가 질투 많은 애로 보여서 미워할까봐 말 안했는데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부모님이랑 말 할 때 틱틱대서 싸운적도 많아요.. 싸울때도 니같이 못된 애가 내 배에서 나올리가 없다 니 동생은 얌전하고 대꾸하는 것도 없이 말도 잘 듣는데 닌 왜 그러냐 등등.. 그냥 내 잘못에 대해서만 혼냈으면 좋겠는데 자꾸 동생이랑 비교하니까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 또 제 성격이 자꾸 사랑 받고싶어 하고 확인 받고 싶어하는 게 부모님 영향이 있다고도 생각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밤에 혼자 몰래 운 적도 많았는데 이제는 제가 이런 감정을 느꼈단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말 해봤자 달라지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