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 잘 살고있니?

ㅇㅇ2020.07.13
조회858
내가 말하고 싶은 게 있어서^^

넌 정말 최악의 팀장이였어^^
뒤로 횡령해서 남편 가게 인테리어 해먹고
경영지원 팀장이 남의 개인사 여기저기다 뿌리고
신입들 차별해서 누군 휴가때 회식에 불러내고
휴가도 마음대로 못쓰게 하고.
나 겨우 이틀 쓴 여름휴가에
사장이 나 따위를 굳이 회식에 부르더라고 개뻥을 치니?
만약 그러더라도 커트하지 못한 넌
진작 팀장 자격도 없는 인간이였어.
어이없는 건 나한테는 가족과의 휴가보다
회사일이 중요하다고 말하던 넌
나 아닌 다른 신입들한테는
4-5일 휴가 써도 아무 말도 안했다는거야

그리고
뽑는 애들마다 ㅁㅊㄴ들만 뽑아서 팀 망친 거 너야

넌 끝까지 인정 안 하겠지만 ^-^

어떡하니 그 회사 아님 너 팀장이리고
치켜세워줄 회사도 사람들도 없는데 말야^^

내가 너 때문에 마음에 골병 들고
몇 년째 한을 품고 살아
너같은 사람을 팀장이라고 불러야 했던 내가
그 수많은 일들 겪고도 돈 때문에 몇 년을 있어야 했던 내가
미친듯이 불쌍해서 잠이 안와^^

정말 다른 사람들보다 네가 제일 망했으면 좋겠어
이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