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다니는거 시간 아까워서 자퇴하고 검고&수능 컷으로 공주대(4년국립대) 들어갔는데, 일단 느낀점은 대학 왜 갔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대학에서만 특별한걸 배운다??? 그거는 간호학과 실습때 느끼겠지만 일반 평범한 학과는 구라 안치고 딱 고등학교 다시 입학한 느낌임. 대학원 가서 논문 쓰면서 그나마 새로운거를 배우는 느낌이겠지만 그전에 대학교는 진짜 의미 없음. 차라리 오픽이나 국가 지정 자격증 빡센거 따서 스펙 높이는게 더 중요한거 같다. 남들이 대학에서 얼마나 시간 낭비 하는데 본인은 그 시간에 다른거 준비 했다 어필하는게 취업시장에서 더 잘먹힘 진짜 생각보다 인생 살면서 공부로 성공 할 수 있는데 본인 진짜 잘 하는거로 인생 즐겁게 살 수 있으니까, 공부에 너무 목 매지 말고 너희들이 좋아 하고 하고 싶은거 하는게 젤 좋음. 요즘 대학교 너도 나도 들어가는데 진짜 1970년도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딱 1명 붙고 그런 시절 아니자너. 요즘 10명중 9명은 대학교 가는데, 취업 시장도 대학교에 그렇게 메리트 안둠. 자격증 준비 하고 알바 쉬는텀 안두고 계속 성실하게 살아온거 더 플러스 점수줌.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고로 지방국립대간 Ssul 푼다.
일단 느낀점은 대학 왜 갔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대학에서만 특별한걸 배운다???
그거는 간호학과 실습때 느끼겠지만 일반 평범한 학과는 구라 안치고 딱 고등학교 다시 입학한 느낌임.
대학원 가서 논문 쓰면서 그나마 새로운거를 배우는 느낌이겠지만 그전에 대학교는 진짜 의미 없음.
차라리 오픽이나 국가 지정 자격증 빡센거 따서 스펙 높이는게 더 중요한거 같다.
남들이 대학에서 얼마나 시간 낭비 하는데 본인은 그 시간에 다른거 준비 했다 어필하는게 취업시장에서 더 잘먹힘
진짜 생각보다 인생 살면서 공부로 성공 할 수 있는데 본인 진짜 잘 하는거로 인생 즐겁게 살 수 있으니까, 공부에 너무 목 매지 말고 너희들이 좋아 하고 하고 싶은거 하는게 젤 좋음.
요즘 대학교 너도 나도 들어가는데 진짜 1970년도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딱 1명 붙고 그런 시절 아니자너. 요즘 10명중 9명은 대학교 가는데, 취업 시장도 대학교에 그렇게 메리트 안둠. 자격증 준비 하고 알바 쉬는텀 안두고 계속 성실하게 살아온거 더 플러스 점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