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고 무슨일을 하며 앞으로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네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삶은 이렇습니다.
아기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고모댁에서 아주 가난하고 사랑을 받지 못하며 살고 20살부터는 아버지와 둘이 살았는데 아버지는 직업상 출퇴근보다 지방을 가셔서 주말에만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할줄알고 그나마 잘 하는게 미술이여서 미술로 진로를 생각하여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미대입시를하여 대학에 갔지만
진학 후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기도했고 그냥 무조건 대학에는 가야된다는 생각으로 입시를 했습니다.
학교생활은 엉망이였고 중간에 휴학도 몇번하며 20대후반에 겨우 졸업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알바와 회사생활도 하면서 살았는데 30살이 다 되어가니 이제야 사회가 좀 보이더라구요..
왜 공부를 열심히해서 잘하고 좋은 대학을가고 대학을가서도 더 공부를 잘해서 학점을 받고 영어나 자격증 등 스펙을 길러서 대기업에 취직할 기회가 생기고 그런 큰기업에 다녀야 연봉도 높고 그래야 생활비 하고도 남은돈을 열심히 모아서 하고싶은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살면서 저를 이끌어주거나 이런것들을 알려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은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직무는 디자인이였는데 제가 했던일은 큰기업도 없고 완전 박봉이여서 먹고사는것도 쪼달렸습니다.
하지만 할줄 아는게 이 일이여서 이쪽으로 재취업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백수로 산 몇달동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한달에 최저임금받고 평생 살 수가 없을거같은데, 할 수 있는일이 이것밖에 없구요ㅠㅠ
그냥 먼미래(5년후) 정도는 생각하지말고 밥 벌이라도 하고 살아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무엇을 해야할지..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무엇을 하고 무슨일을 하며 앞으로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네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삶은 이렇습니다.
아기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고모댁에서 아주 가난하고 사랑을 받지 못하며 살고 20살부터는 아버지와 둘이 살았는데 아버지는 직업상 출퇴근보다 지방을 가셔서 주말에만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할줄알고 그나마 잘 하는게 미술이여서 미술로 진로를 생각하여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미대입시를하여 대학에 갔지만
진학 후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기도했고 그냥 무조건 대학에는 가야된다는 생각으로 입시를 했습니다.
학교생활은 엉망이였고 중간에 휴학도 몇번하며 20대후반에 겨우 졸업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알바와 회사생활도 하면서 살았는데 30살이 다 되어가니 이제야 사회가 좀 보이더라구요..
왜 공부를 열심히해서 잘하고 좋은 대학을가고 대학을가서도 더 공부를 잘해서 학점을 받고 영어나 자격증 등 스펙을 길러서 대기업에 취직할 기회가 생기고 그런 큰기업에 다녀야 연봉도 높고 그래야 생활비 하고도 남은돈을 열심히 모아서 하고싶은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살면서 저를 이끌어주거나 이런것들을 알려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은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직무는 디자인이였는데 제가 했던일은 큰기업도 없고 완전 박봉이여서 먹고사는것도 쪼달렸습니다.
하지만 할줄 아는게 이 일이여서 이쪽으로 재취업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백수로 산 몇달동안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한달에 최저임금받고 평생 살 수가 없을거같은데, 할 수 있는일이 이것밖에 없구요ㅠㅠ
그냥 먼미래(5년후) 정도는 생각하지말고 밥 벌이라도 하고 살아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