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 후 4개월 째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 급여를 월급200에 3개월동안은 3.3% 원천징수만 하고 지급하고, 그 이후에는 4대보험이 들어갈거고 그 때 다시 연봉협상을 하기로 하고 입사했습니다. 당시 면접 진행한 팀장님과 문자 내용은 남아있지만 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날 때까지 급여는 제가 알고있던 대로 200전후로 들어왔습니다. 따로 4대보험이 들어간다거나 연봉협상이 이루어지지도 않았었고 4개월이 되어가던 지난 달 말쯤 7월 1일부터는 급여가 220으로 오른다고 대표님께 카톡을 받았고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7월 6일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는데, 7월 10일 월급날에 입금된 제 급여는 165만원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5월 1일부터 4대보험이 들어갔대요 그래서 두 달치 4대보험이 이번달에 빠진거래요 여기까지가 상황 설명이구요 제가 이 내용들에 대해서 납득하기 어려워서 최대한 예의바르게 대표님께 카톡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30초만에 돌아오는 답변은 '납득안되면 퇴사하면돼.' 더라구요..? 직원을 겨우 소모품 쯤으로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기도하구ㅋㅋㅋ 저는 제가 자진퇴사를 하든 짤리든 회사를 계속 다니는거엔 미련이 앖지만 35만원은 받고싶거든요. 이 내용으로 신고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120
갑자기 사라진 월급 35만원;
안녕하세요.
입사 후 4개월 째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 급여를 월급200에 3개월동안은 3.3% 원천징수만 하고 지급하고,
그 이후에는 4대보험이 들어갈거고 그 때 다시 연봉협상을 하기로 하고 입사했습니다.
당시 면접 진행한 팀장님과 문자 내용은 남아있지만 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날 때까지 급여는 제가 알고있던 대로 200전후로 들어왔습니다.
따로 4대보험이 들어간다거나 연봉협상이 이루어지지도 않았었고
4개월이 되어가던 지난 달 말쯤 7월 1일부터는 급여가 220으로 오른다고 대표님께 카톡을 받았고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7월 6일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는데,
7월 10일 월급날에 입금된 제 급여는 165만원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5월 1일부터 4대보험이 들어갔대요
그래서 두 달치 4대보험이 이번달에 빠진거래요
여기까지가 상황 설명이구요
제가 이 내용들에 대해서 납득하기 어려워서 최대한 예의바르게 대표님께 카톡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30초만에 돌아오는 답변은
'납득안되면 퇴사하면돼.' 더라구요..?
직원을 겨우 소모품 쯤으로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기도하구ㅋㅋㅋ
저는 제가 자진퇴사를 하든 짤리든 회사를 계속 다니는거엔 미련이 앖지만
35만원은 받고싶거든요.
이 내용으로 신고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