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긴글이지만 꼭 읽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치매가 조금 있으셔서 대구달성군 소재의 한요양병원에 1년가량 입원해 계셨습니다. 최근 유명해지기도한 요양병원이기도 했구요. 지난6월 16일 저녁 6시10분경 요양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할머니의 대퇴부가 부러진것같다고 다른병원으로 가봐야한다며 지금 현재 코로나로인해 검사후 결과가 나와야 이송이 가능하다며, 어떻게다친거냐물어보니 저녁식사후 복도에서 운동하시러 나가셨는데 넘어져계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일단 할머니상태를 볼수도없었고 다른병원이송해야 만날수가 있다고하여 할머니코로나검사진행을 하였고 결과를 이튿날오후에받고 6월 17일 오전 11시20분경 정형외과가 있는 병원으로 할머니를 이송하게되었습니다. 이과정에서도 요양병원측은 사설엠블란스를 불러 보호자한사람없이 치매있는 할머니만 달랑 태워보냈으며, 엠블란스 비용또한 지급되지않아서 저희가 지급을하였습니다. 검사를하니 대퇴부 골절이 맞았고 수술을 해야했지만 염증수치도 높고 혈압도 높아서 바로 수술이 불가능했습니다. 꼼짝없이누워생활하시다가 6월 일 수술을 하셨고 1인간병인과함께 3주를 생활하셨습니다. 이런상황이처음이라 해결할 방법도 몰랐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정확히 할머니가 다치신 날짜,시간,장소 조차모르고 있어서 요양병원측에 cctv를 요청했으나 cctv가 병원입구 이외에는 설치가 되어있지않다고 했습니다. 치매노인이 있는 요양병원 내부에..cctv가 없다니요. 할머니입원기간동안 요양병원측과 수차례 통화를하고 만나서 대화도 해보았지만 사과한마디 않고 병원측 보험처리도, 간병인측 보험처리도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퇴원 날짜에 해결방법을 이야기해주겠단말뿐이였습니다. 그리고 3주가 다되어 퇴원이 다가오니 다시 할머니를 자기네 요양병원으로 이송해오길 원했고 수술비정산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할머니를 신뢰가 깨진 그곳에 또다시 모시고싶지않았고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퇴원날, 결국 요양병원측에서는 의료비정산을 미루었고 저희쪽에서 수술입원비 약300만원+간병비 약300만원 계산후 할머니를 다른요양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지금현재까지도 요양병원측에서는 아무런 대답이없습니다. 보험처리또한 해주지않고 할머니가 다친경위또한모릅니다. 당시근무했던 간호사,간병인도 만날수없었고 행정원장이란 사람과 수차례대화하고 연락해도 답조차 나오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슷한일을 겪으신분, 이런일에대해 잘아시는분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할지 도움좀주세요.. 많은분들의 경험과 알고계신 지식을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요양병원에서생긴일입니다.
먼저 긴글이지만 꼭 읽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치매가 조금 있으셔서 대구달성군 소재의 한요양병원에 1년가량 입원해 계셨습니다.
최근 유명해지기도한 요양병원이기도 했구요.
지난6월 16일 저녁 6시10분경 요양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할머니의 대퇴부가 부러진것같다고 다른병원으로 가봐야한다며 지금 현재 코로나로인해 검사후 결과가 나와야
이송이 가능하다며, 어떻게다친거냐물어보니 저녁식사후
복도에서 운동하시러 나가셨는데 넘어져계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일단 할머니상태를 볼수도없었고 다른병원이송해야
만날수가 있다고하여 할머니코로나검사진행을 하였고
결과를 이튿날오후에받고 6월 17일 오전 11시20분경 정형외과가 있는 병원으로 할머니를 이송하게되었습니다.
이과정에서도 요양병원측은 사설엠블란스를 불러 보호자한사람없이 치매있는 할머니만 달랑 태워보냈으며, 엠블란스 비용또한 지급되지않아서 저희가 지급을하였습니다.
검사를하니 대퇴부 골절이 맞았고 수술을 해야했지만
염증수치도 높고 혈압도 높아서 바로 수술이 불가능했습니다.
꼼짝없이누워생활하시다가 6월 일 수술을 하셨고
1인간병인과함께 3주를 생활하셨습니다.
이런상황이처음이라 해결할 방법도 몰랐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정확히 할머니가 다치신 날짜,시간,장소
조차모르고 있어서 요양병원측에 cctv를 요청했으나
cctv가 병원입구 이외에는 설치가 되어있지않다고 했습니다. 치매노인이 있는 요양병원 내부에..cctv가 없다니요.
할머니입원기간동안 요양병원측과 수차례 통화를하고 만나서 대화도 해보았지만 사과한마디 않고 병원측 보험처리도,
간병인측 보험처리도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퇴원 날짜에 해결방법을 이야기해주겠단말뿐이였습니다.
그리고 3주가 다되어 퇴원이 다가오니 다시 할머니를
자기네 요양병원으로 이송해오길 원했고 수술비정산을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할머니를 신뢰가 깨진 그곳에 또다시 모시고싶지않았고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퇴원날, 결국 요양병원측에서는 의료비정산을 미루었고 저희쪽에서 수술입원비 약300만원+간병비 약300만원 계산후 할머니를 다른요양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지금현재까지도 요양병원측에서는 아무런 대답이없습니다.
보험처리또한 해주지않고 할머니가 다친경위또한모릅니다.
당시근무했던 간호사,간병인도 만날수없었고
행정원장이란 사람과 수차례대화하고 연락해도
답조차 나오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슷한일을 겪으신분, 이런일에대해 잘아시는분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할지 도움좀주세요..
많은분들의 경험과 알고계신 지식을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