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게 차릴때 동생분 2000만원 아빠2000만원
지인들 에게 빌려서 테이블 에어컨 같은 필요한 것들 샀구요.
몇개월 일하다가 동생분이 엄마에게 사업자 대출
이야기를 하셨는지 엄마가 신용이 좋아서 대출을 받았고
아져씨2000백 아빠2000백을 엄마 대출금으로 지인들에게 빌린돈을 갚았어요.
제가 생각했을땐 동생분에게 까지 엄마가 갚아줄 이유가 없는데...작은돈도 아니고 지금까지 한푼도 안갚았다는게 어이가없어요.부부가 책임감있게 2천 갚아야지 엄마는 이자도 안받는셈이고 너무하지않나요?..
가게 돈으로 한달에 얼마씩 해서 갚는다고 하시고.
지금은 1년반?가까이 이자만 내고 있습니다.
저로써는 이해가안가서...
엄마 아빠가 답답할 뿐입니다.
동생분이 따로 엄마에게 갚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자만 내고 있다니 참 갑갑할 뿐입니다.
엄마는 카페 차리고 싶어 하셨는데 아빠 족발집 차려 주느라 카페도 못차리고 엄마도 후회하세요...
동생분과 부인분은 합쳐서 꽤 가져가지만
저희 아빠는 기술이 있음에도 60정도 받는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정도 받으면서까지 왜힘들게 일하는지..
인권비라도 줄여야지...
동생분도 너무하다는 생각들고
솔직히 동생분 부인 역활을 엄마가 하는게 맞는데
엄마는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같이 못했구요
엄마가 족발집에서 직원으로 일을했다면
미안해서라도 동생분 60가져가니
한달에 엄마 월급이라도 20빼서 줬을거라고 하세요.
저두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솔직히 동생분 부인말고 다른 직원으로 쓰고190줬다면
그직원을 썼을까 싶기도하구요.
포장배달 전문으로 둘이서 하지 않았을까요.
이번에는 부가세가 200넘게 나온다는데 1년 계약 하는게 맞는건지 가게를 둘이 작게 하는게 좋을텐데..
어느 누가 직원을 돈을 더주고 쓰겠어요..ㅎㅎ
아빠는 족발삶고 기술이 있으신데
사고로 다리를 다치셔서 의족 차고계세요
돈도 많이 못벌고 아침7시에나가서 밤 11시쯤 들어오세요.
이번 8월까지가 계약 만료였는데 엄마 대출금도 못갚았고
가게도 누가 할사람도 없어서 답이없어서 계약다시 했다고하는데 정말 갑갑합니다.
손해보더라도 그만 하고 대출금이라도 받고 서로 손해보는게 나을텐데 왜 다시 계약을 했는지..;
아빠가 싫은소리 안하고 둥굴둥굴하시고
부인분이라두 그만 두시라고 하고 인권비라도
아껴야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대출금을 가게돈으로 갚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대출금 부터 갚았어야지 직원 월급주려고 일하는 것도아니구..
그러면 동업이 아닌 저희가족 가게에 두분이 숟가락만 얹는건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빠도 힘들어 하시는데 답은없고.
엄마대출금 때문에 버티는 거라고 하시는데 대출금을 갚아 나가는것도아니고..
1년더 연장 했는데 연장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닐테고
아빠는 노동만 하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한푼도 못모으세요.
동생분 부부가 너무하단 생각이 자꾸들고 화가나요.
두분 입장에선 직원쓰면 190주는게 맞다고는 하지만
가게 사정에 따라 다른 거지...
그걸 적자보면서까지 누가 쓸까요 ..
사이가 틀어질까봐 아빠는 마음이 약해서 말도못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빠랑 가족처럼 잘 지내시는 분들인데
저는 현실을 따질수 밖에 없네요 아빠가 다리가 아프시니깐.
저희 가족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데
반대로 동생분이 부인 사업자로쓰고
아빠가190받고 저희엄마60동생분이60 받는다면
아빠랑 계속 동업을 할수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아빠성격엔 혼자 절때190 안가져가실 분이시고
셋이서 나누자고 했을거에요.
분명히 제가 동생분 상황이였다면
양심적으로 먼저 대출을 갚을까 생각도했구요.
저는 미안해서라도 대출부터 갚을거 같거든요.
그걸 가게돈으로 갚는다는게 도저히 이해가안가요..
개인 빚이지 왜 가게돈으로...?
이자까지 가게돈으로...아빠는아빠가 따로갚고 동생분도따로 엄마대출 갚는게 맞지않나요?
월급받으면 대출금부터 엄마가 받아야 하는데 참..
엄마도 답답하고..그러네요
아빠가 직원이고 두분 사업하시는 느낌이 들어서
참 씁쓸합니다.당장 그만두기엔 손해도크고..
계약도 해버렸고아빠 족발이 정말 맛있다고 소문이 났거든요
소문난거에 비해 고생만하고 다리도 아프시고
나이도있고 돈도 못모으고 기름값 담배값으로 쓰면 남는게 없데요
그좋은 기술로 60이라니 마음이 아파요.
한달2번 쉬고 뭐하는걸까요..190이라도 아빠가 받아가면 그나마낫지 직원이 더가저가는게 ...기능재부 하시는것도 아니고
제 생각은 시장에서 파는 족발처럼 내놓고 팔고
아빠 혼자 작게 차렸으면 했는데..
아빠 족발집 동업 고민...
아빠랑 친한동생분과 저희엄마 사업자로 시작을 했구요.
아빠는 족바로삶는 기술이있으세요.
동생분 부인을 직원으로 써서 직원은190받고 있구요.
아빠랑 동생분은 한달에 많아야90~140 가져가고
평소엔 거의60 받아온다네요.
기술자보다 직원이 더가져가는 상황입니다...ㅎㅎ
처음에 가게 차릴때 동생분 2000만원 아빠2000만원
지인들 에게 빌려서 테이블 에어컨 같은 필요한 것들 샀구요.
몇개월 일하다가 동생분이 엄마에게 사업자 대출
이야기를 하셨는지 엄마가 신용이 좋아서 대출을 받았고
아져씨2000백 아빠2000백을 엄마 대출금으로 지인들에게 빌린돈을 갚았어요.
제가 생각했을땐 동생분에게 까지 엄마가 갚아줄 이유가 없는데...작은돈도 아니고 지금까지 한푼도 안갚았다는게 어이가없어요.부부가 책임감있게 2천 갚아야지 엄마는 이자도 안받는셈이고 너무하지않나요?..
가게 돈으로 한달에 얼마씩 해서 갚는다고 하시고.
지금은 1년반?가까이 이자만 내고 있습니다.
저로써는 이해가안가서...
엄마 아빠가 답답할 뿐입니다.
동생분이 따로 엄마에게 갚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자만 내고 있다니 참 갑갑할 뿐입니다.
엄마는 카페 차리고 싶어 하셨는데 아빠 족발집 차려 주느라 카페도 못차리고 엄마도 후회하세요...
동생분과 부인분은 합쳐서 꽤 가져가지만
저희 아빠는 기술이 있음에도 60정도 받는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정도 받으면서까지 왜힘들게 일하는지..
인권비라도 줄여야지...
동생분도 너무하다는 생각들고
솔직히 동생분 부인 역활을 엄마가 하는게 맞는데
엄마는 다른일을 하고계셔서 같이 못했구요
엄마가 족발집에서 직원으로 일을했다면
미안해서라도 동생분 60가져가니
한달에 엄마 월급이라도 20빼서 줬을거라고 하세요.
저두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솔직히 동생분 부인말고 다른 직원으로 쓰고190줬다면
그직원을 썼을까 싶기도하구요.
포장배달 전문으로 둘이서 하지 않았을까요.
이번에는 부가세가 200넘게 나온다는데 1년 계약 하는게 맞는건지 가게를 둘이 작게 하는게 좋을텐데..
어느 누가 직원을 돈을 더주고 쓰겠어요..ㅎㅎ
아빠는 족발삶고 기술이 있으신데
사고로 다리를 다치셔서 의족 차고계세요
돈도 많이 못벌고 아침7시에나가서 밤 11시쯤 들어오세요.
이번 8월까지가 계약 만료였는데 엄마 대출금도 못갚았고
가게도 누가 할사람도 없어서 답이없어서 계약다시 했다고하는데 정말 갑갑합니다.
손해보더라도 그만 하고 대출금이라도 받고 서로 손해보는게 나을텐데 왜 다시 계약을 했는지..;
아빠가 싫은소리 안하고 둥굴둥굴하시고
부인분이라두 그만 두시라고 하고 인권비라도
아껴야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대출금을 가게돈으로 갚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대출금 부터 갚았어야지 직원 월급주려고 일하는 것도아니구..
그러면 동업이 아닌 저희가족 가게에 두분이 숟가락만 얹는건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빠도 힘들어 하시는데 답은없고.
엄마대출금 때문에 버티는 거라고 하시는데 대출금을 갚아 나가는것도아니고..
1년더 연장 했는데 연장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닐테고
아빠는 노동만 하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한푼도 못모으세요.
동생분 부부가 너무하단 생각이 자꾸들고 화가나요.
두분 입장에선 직원쓰면 190주는게 맞다고는 하지만
가게 사정에 따라 다른 거지...
그걸 적자보면서까지 누가 쓸까요 ..
사이가 틀어질까봐 아빠는 마음이 약해서 말도못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빠랑 가족처럼 잘 지내시는 분들인데
저는 현실을 따질수 밖에 없네요 아빠가 다리가 아프시니깐.
저희 가족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데
반대로 동생분이 부인 사업자로쓰고
아빠가190받고 저희엄마60동생분이60 받는다면
아빠랑 계속 동업을 할수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아빠성격엔 혼자 절때190 안가져가실 분이시고
셋이서 나누자고 했을거에요.
분명히 제가 동생분 상황이였다면
양심적으로 먼저 대출을 갚을까 생각도했구요.
저는 미안해서라도 대출부터 갚을거 같거든요.
그걸 가게돈으로 갚는다는게 도저히 이해가안가요..
개인 빚이지 왜 가게돈으로...?
이자까지 가게돈으로...아빠는아빠가 따로갚고 동생분도따로 엄마대출 갚는게 맞지않나요?
월급받으면 대출금부터 엄마가 받아야 하는데 참..
엄마도 답답하고..그러네요
아빠가 직원이고 두분 사업하시는 느낌이 들어서
참 씁쓸합니다.당장 그만두기엔 손해도크고..
계약도 해버렸고아빠 족발이 정말 맛있다고 소문이 났거든요
소문난거에 비해 고생만하고 다리도 아프시고
나이도있고 돈도 못모으고 기름값 담배값으로 쓰면 남는게 없데요
그좋은 기술로 60이라니 마음이 아파요.
한달2번 쉬고 뭐하는걸까요..190이라도 아빠가 받아가면 그나마낫지 직원이 더가저가는게 ...기능재부 하시는것도 아니고
제 생각은 시장에서 파는 족발처럼 내놓고 팔고
아빠 혼자 작게 차렸으면 했는데..
제가 돈이 많았다면 당장 작은 가게라도
차려드리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
빨리 해결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