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전 저 고1 친언니 고3때 외할머니 위독하시다해서 당시 인천에서 전라도 광주에 할머니 뵈러 갔음 급성 간부전?? 이셨던거 같은데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남.. 하여튼 외할머니는 혼수상태로 계셨고 병원에서 10시간쯤 있다가 언니랑 나 학교 문제로 다시 올라가기로함 할머니한테 차례로 인사했음 할머니 다음에 또 올게요 안녕히 계세요 저희 가요 건강회복하세요(당시는 어렸기에 다시 회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런데 나랑 언니 우리 엄마 셋이 인사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기계에서 띠띠띠띠 띠띠띠띠 엄청 큰소리가 나기 시작함 갑자기 의료진들 막 오고 커텐 치고 응급처치 시작하더니 약 10분 후인가... (자세히 기억안남).. 사망하셨다고 의사가 얘기했음 저때 내가 . 내가 집에 간다고 말해서 외할머니 돌아가신거라고 막 펑펑 움... 왜냐면 그 전까지는 코마상태인긴 했으나 안정권 이었는데 우리 셋이 인사끝나자 마자 바로 돌아가심 그래서 나는 어릴때부터 청각이 들린다는거 믿었음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말 대단한 우연의 일치 아니고서는 셋이 이제 간다는 인사후 바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뇌리에 너무 박힘 저 연구가 단순히 청각에 반응한다는 정도일지 몰라도 내가 경험한건 단순 반응은 아닐거라생각함 말의 늬앙스까지 이해한다기에 오바라고 느낄지 몰라도 나는 그렇게 생각함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801
사망직전 소리듣는다는거 진짜인듯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전 저 고1 친언니 고3때 외할머니 위독하시다해서
당시 인천에서 전라도 광주에 할머니 뵈러 갔음
급성 간부전?? 이셨던거 같은데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남..
하여튼 외할머니는 혼수상태로 계셨고
병원에서 10시간쯤 있다가
언니랑 나 학교 문제로 다시 올라가기로함
할머니한테 차례로 인사했음
할머니 다음에 또 올게요 안녕히 계세요
저희 가요 건강회복하세요(당시는 어렸기에 다시 회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런데 나랑 언니 우리 엄마 셋이 인사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기계에서 띠띠띠띠 띠띠띠띠 엄청 큰소리가
나기 시작함
갑자기 의료진들 막 오고
커텐 치고 응급처치 시작하더니
약 10분 후인가... (자세히 기억안남)..
사망하셨다고 의사가 얘기했음
저때 내가 .
내가 집에 간다고 말해서 외할머니 돌아가신거라고 막 펑펑 움...
왜냐면 그 전까지는 코마상태인긴 했으나 안정권 이었는데 우리 셋이 인사끝나자 마자
바로 돌아가심
그래서 나는 어릴때부터 청각이 들린다는거 믿었음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말 대단한 우연의 일치 아니고서는 셋이 이제 간다는 인사후 바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뇌리에 너무 박힘
저 연구가 단순히 청각에 반응한다는 정도일지 몰라도
내가 경험한건 단순 반응은 아닐거라생각함
말의 늬앙스까지 이해한다기에 오바라고 느낄지 몰라도
나는 그렇게 생각함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 없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