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함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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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직장생활을 해오니 몸과 마음이 털털 지쳐있습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힘드시겠지만

함께 생활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제일 어려운거 같습니다.

어디에서나 그렇겠죠

중요하지 않아 보이는 부분도 상사눈에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한순간에 돌변해서 화를 내시고

그 부분이 사실 어느정도 납득이 가면 받아들이겠는데

정말 애기하기도 그런 사소한 부분들로 갑자기 성질을 내고

모든부분에서 본인이 마음 가시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시는 상사분이 있습니다

한번씩 이런일들이 벌어지고 나면 허무함이 들고

생활을 하기위해서또 출근하고 있는 내 자신이 씁쓸해 보입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힘내시고

저또한 감당할수 있는 부분까지 견뎌보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항상 마음속에 사직서를 품고 다니시는분들 화이팅 하세요

퇴사를 결심하신 분들 또한 응원합니다.

더 좋은회사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요